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257/647, 총 게시물 : 12934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814 정몽구의 말, 이게 누구 탓인가?? 갸우뚱 2015-05-13 0 1357 81
7813 중앙일보---[양선희의 시시각각] 현대차의 위기는 길어질까 보도 2015-05-13 0 1313 99
7812 퍼온 글---현대차,  아산공장 대법 판결 승소자 3명 복직 결정 퍼온 글 2015-05-13 0 1869 98
7811 이게 일반직의 힘이다, 지회의 깃발아래 일반직 전원 동참하라 일반불이 2015-05-13 0 1469 88
7810 겁장이 몇 놈은 쉽게 잘랐지만, 발각 즉시 사정기관에 고발한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5-13 0 1536 80
7809 혓바닥을 잘라도  저항하지 못하니,,, "딱"  입니다~~~ 노예 2015-05-13 0 1734 95
7808 이런 게 더 이익이라고 합니다 노예들의 합창 2015-05-13 0 1540 99
7807 현대차 변천사 소송왕 2015-05-13 0 2049 101
7806 소송 담당 부회장이 생기나??? 비극의 종말 2015-05-13 0 1591 96
7805 복수 끝 칼날 2015-05-13 0 1512 90
7804 미친개의 주둥아리를 면도날로 짤라보세!! 그 놈에게~ 詛呪 2015-05-12 0 1757 87
7803 뉴스웨이---삼성家 주식자산 2조9천억 감소··· 서경배 회장은 10조 ‘눈앞’ 뉴스 2015-05-12 0 1088 67
7802 된다 아이가~ 열정 페이 2015-05-12 0 1399 77
7801 경향신문---삼성·현대家 주식자산, 올들어 5조원 넘게 허공으로 언론 2015-05-12 0 1173 90
7800 차가  안팔린다고?   그럼, 왕중역을 포함해 80% 짜르시오!! 왕자님전 2015-05-12 0 1542 99
7799 양아치들의 습성!! 생똥싸기 2015-05-12 0 1902 105
오토타임즈---현대차, 파격 무이자 할부…'현대 웃고, 非현대 울고' 보도 2015-05-12 0 1288 80
7797 나폴레옹의 아들에게 쓴 유언장 중에서 --- 역사학자 2015-05-12 0 1682 90
7796 일반직 일심의 이름으로... 일심 2015-05-12 0 1588 78
7795 당신 손에 죽어 용서를 받고 싶어요 간신들 2015-05-12 0 1358 84

[first] <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261] [26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