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457/647, 총 게시물 : 12934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814
퇴근 길 20분 호소
작가
2014-06-19
0
2399
132
3813
일반직도 우리가 뭉쳐야 될 시점 (타이밍)을 놓치고 있다 !!!
참여 노조원
2014-06-19
0
2468
173
3812
일반직도 부당 징계를 당하면
회사에 당한 자
2014-06-19
0
2623
153
3811
내용을 들어보니 쨍~하네요
일반직
2014-06-19
0
2249
110
3810
<전교조 입장 전문>
보도
2014-06-19
0
1919
130
3809
전교조 “교원 노동기본권 부정 나쁜 선례…항소할 것” -- 한겨레
퍼온 글
2014-06-19
0
1955
125
3808
전교조 "항소·가처분신청 내고 교원노조법 개정 나설것"(종합)
퍼온 글
2014-06-19
0
1882
104
3807
얼마나 구린내 나는 돈이었으면, 신권과 교체를 하지 않고, 구권 만원을 가지고 사용했을까요?
내부 고발
2014-06-19
0
3970
123
3806
현대차, 미 신차품질조사 1위 재탈환
보도
2014-06-19
0
2247
109
3805
美JD파워, 20개브랜드 ‘신차품질조사’… 현대차 4단계 올라 1위 ---문화일보
퍼온 글
2014-06-19
0
2043
111
3804
이것이 정부의 대책이란다???
점봅니다
2014-06-19
0
2296
118
3803
일반직은 퇴직후 가만히 있지 말고
일반직
2014-06-19
0
2591
123
3802
위만 보지않고 국민의 눈높이를 맞추어 살아남은 자
점봅니다
2014-06-19
0
2203
121
3801
내부 고발의 효과
내부 고발
2014-06-19
0
2420
126
3800
해직자 9명과 맞바꾼 합법지위..전교조 '가시밭길'
참여 노조원
2014-06-19
0
1974
134
3799
유병언 도주, 북에서 일어난다면?
작가
2014-06-19
0
2322
136
3798
인권위, 동료 부인 성희롱에 "주의 조치" 권고
일심일심일심
2014-06-19
0
2091
125
3797
한 우물만을 계속 파라
작가
2014-06-19
0
2940
136
3796
멍청한 말은 수 백만명이 공감하더라도
계몽주의
2014-06-19
0
2567
131
3795
출근 투쟁
작가
2014-06-19
0
2601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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