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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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3814 퇴근 길 20분 호소 작가 2014-06-19 0 2399 132
3813 일반직도 우리가 뭉쳐야 될 시점 (타이밍)을 놓치고 있다 !!! 참여 노조원 2014-06-19 0 2468 173
3812 일반직도 부당 징계를 당하면 회사에 당한 자 2014-06-19 0 2623 153
3811 내용을 들어보니 쨍~하네요 일반직 2014-06-19 0 2249 110
3810 <전교조 입장 전문>  보도 2014-06-19 0 1919 130
3809 전교조 “교원 노동기본권 부정 나쁜 선례…항소할 것” -- 한겨레 퍼온 글 2014-06-19 0 1955 125
3808 전교조 "항소·가처분신청 내고 교원노조법 개정 나설것"(종합) 퍼온 글 2014-06-19 0 1882 104
3807 얼마나 구린내 나는 돈이었으면, 신권과 교체를 하지 않고, 구권 만원을 가지고 사용했을까요? 내부 고발 2014-06-19 0 3970 123
3806 현대차, 미 신차품질조사 1위 재탈환 보도 2014-06-19 0 2247 109
3805 美JD파워, 20개브랜드 ‘신차품질조사’… 현대차 4단계 올라 1위 ---문화일보 퍼온 글 2014-06-19 0 2043 111
3804 이것이 정부의 대책이란다??? 점봅니다 2014-06-19 0 2296 118
3803 일반직은 퇴직후 가만히 있지 말고 일반직 2014-06-19 0 2591 123
3802 위만 보지않고 국민의 눈높이를 맞추어 살아남은 자 점봅니다 2014-06-19 0 2203 121
3801 내부 고발의 효과 내부 고발 2014-06-19 0 2420 126
3800 해직자 9명과 맞바꾼 합법지위..전교조 '가시밭길' 참여 노조원 2014-06-19 0 1974 134
3799 유병언 도주, 북에서 일어난다면? 작가 2014-06-19 0 2322 136
3798 인권위, 동료 부인 성희롱에 "주의 조치" 권고 일심일심일심 2014-06-19 0 2091 125
3797 한 우물만을 계속 파라 작가 2014-06-19 0 2940 136
3796 멍청한 말은 수 백만명이 공감하더라도 계몽주의 2014-06-19 0 2567 131
3795 출근 투쟁 작가 2014-06-19 0 2601 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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