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59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6
살아 남는 법은...
손자병법
2013-11-20
0
3708
288
1075
부모가 되어 봐야 부모의 마음을 알지요
참노조원
2013-11-20
0
3142
284
1074
똑같이 당해 봐야 상대방을 이해하게 된다
칼날
2013-11-20
0
3048
286
1073
이번주 직원 징계는? 어차피 퇴출될 운명이라면...
일심일심일심
2013-11-20
0
3867
246
1072
아픈 마음!
노조원
2013-11-20
0
3548
253
1071
잔설에 싹트는 참새 혓바닥보다 짧은 雀舌로 놀린 헛약속
양정땡삐
2013-11-20
0
3644
267
1070
싸우지 않았다면,PIP 생 퇴출자가 천 명은 넘었을 것이다
PIP
2013-11-20
0
3335
283
1069
징계 회오리, 12월초 이경훈호 출범 기사
보도
2013-11-19
0
4559
290
1068
지부에 회비 납부는 12월 초순에?
초기 노조원
2013-11-19
0
3590
285
1067
어용노조는 절대 않됩니다
laboratory
2013-11-19
0
3473
267
1066
행동 안하고 "느낌 아니까" 따위로는 노조는 종말을 맞는다
돌직구
2013-11-19
0
3223
291
1065
일반직지회가 어용이라는 말은 듣지 맙시다
laboratory
2013-11-19
0
3352
277
1064
자나 깨나 ...
무서운 그림자
2013-11-19
0
3095
277
1063
지회의 간부가 어용이 되면 ...
필살기
2013-11-19
0
3176
271
1062
사측의 간교한 잔꾀에 내 인생과 가치관을 걸면서...
정의의 붓
2013-11-19
0
3425
291
1061
노무기술자의 꼼수에 당하지 말아야~~
노조원
2013-11-19
0
3422
264
1060
이 악법을 어떻게 없앨 수 있을까?
참여 노조원
2013-11-19
0
3583
259
1059
크게 멀리 보고, 정정당당하게
승리의 깃발
2013-11-19
0
3513
272
1058
세치 혓바닥으로 지껄인 말인데 믿을수가 있겠는가
양정땡삐
2013-11-19
0
4777
284
1057
참 멋진 말씀입니다 !!!
정년 폐인
2013-11-19
0
3667
283
[first]
<
[590]
[591]
[592]
[593]
[594]
[595]
[596]
[597]
[598]
[59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