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희망버스 조회수: 3891    추천:277 2014-09-05 09:34:52
♣ the  Message ♣

어차피,,,,

추석 전 타결은 물 건너 갔다





그렇다면,,,

모두의 염원인 아래 세가지는 꼭 성사시켜야만 한다





하나,,,



   상여금의 통상임금 적용이다

   소송결과를 지켜 본다는 꼼수에 말려 든다면 지부를 없애는게 마땅하다







둘,,,



   정년58+2로 마지막 1년을 계약직에서 정규직으로 한다는 것도

   일종의 꼼수의 연장임을 모르느냐?

   조건없는 정년 60세로 대못을 박아야 한다

   덧붙여 일반사원도 적용되게 하란 말이다



   그래야만 "과장 진급하기 싫다"는 웃기는 소리가 없어지질 않겠는가







셋,,,



   해고자 복직 없는 노조는 앙코 없는 찐빵이다

   지부에서 목숨걸고 복직시키지 않는다면

   누가 열정적으로 노조활동을 하겠는가









지부여~~~~~~~~

이게 반영될 때 까지

목숨걸고 투쟁하시게 !!







우린

급할게 없다!!



추천하기

4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96 사법부, 불법파견 선고 연기 “현대차 꼼수에 협력했다”  --- 참세상 기사 퍼온 글 2014-08-22 0 3075 261
4095 맨붕, 맨붕, 맨붕...일반직들은 직접 당해봐야 실감하겠지요 일반불이 2014-08-22 0 3389 239
4094 부장판사 신병비관 자살은 우울증 가능 퍼온 글 2014-08-22 0 3447 265
4093 판사,의사, 검사라는 직업은 ??? 작가 2014-08-22 0 3416 234
4092 한겨레 신문---‘현대차 불법파견’ 선고 또 연기…노쪽 “사쪽서 지연 작업” 보도 2014-08-22 0 3013 247
4091 현대차 일반직만 바보인가?  , 아니면 사측이 너무 영악한가? 망치 2014-08-22 0 3313 238
4090 뉴시스  보도-- '황제노역 논란' 향판 제도 10년만에 폐지 퍼온 글 2014-08-22 0 2903 280
4089 모부장님도 억울하게도... (부당 판결) 작두도사 2014-08-22 0 3154 269
4088 KBS 뉴스 --- 엉뚱한 계좌로 송금 연 ‘8백억’…20%만 돌려받아 일심일심일심 2014-08-22 0 2891 548
4087 <청와대 진정>  서명운동 개시! 현대호 2014-08-22 0 3143 215
4086 사측의 꼼수(2) 분노 2014-08-22 0 3073 216
4085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보니 너무 애처롭다 일반불이 2014-08-21 0 3861 235
4084 현대차 해외공장과 현대차 그룹은  갈갈이 찢겨 작두도사 2014-08-21 0 3747 234
4083 8/21 MBN 뉴스--- 한 장애인 사업가의 억울한 45일 옥살이 망치 2014-08-21 0 3077 218
4082 물질밖에 모르는 한국인 ---도덕성, 정의감이 없다 !!! 부끄럽다 ~~ 레미제라블 2014-08-21 0 2965 206
4081 일반직들은 정년연장에 관심이 없나보다 ! 점봅니다 2014-08-21 0 3474 234
4080 눈에 핏빛을 발하고, 이렇게 죽도록 싸우는 방법밖에 없다 망치 2014-08-21 0 3201 290
4079 누가 먼저 시작을 했나? 칼날 2014-08-21 0 3374 287
4078 현대車 사내 하도급 고용 합의후 첫 정규직 채용--- 파이낸셜 뉴스 8/21 보도 2014-08-21 0 2818 244
4077 대통령의 면담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대호 2014-08-21 0 3105 285

[first] <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