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훌라당 조회수: 4781    추천:253 2014-09-11 14:51:22
또 하나의 약속!   보상과 재발 방지 대책을 받아야겠다는~~

아버지는

주저앉지 않는다.



언론사와 시민단체를 찾아다니며

삼성의 책임을 따져 물었다.



2007년 11월 이종란 노무사 등과 함께

'반도체 노동자의 건강과 인권 지킴이 반올림'을 출범시키고

속초와 서울을 오가며 기나긴 싸움을 시작했다.

그새 반올림에 제보해 온 반도체·전자산업 직업병 피해자가 289명에 이른다.



그러나 산재 인정의 벽은 여전히 높다.

산재 신청을 한 43명 가운데 인정받은 이는 5명에 그친다.

삼성반도체 노동자 중 백혈병의 업무 연관성을 인정받은 피해자는

황유미씨와 이숙영씨뿐이다.



황씨는 "1심 판결 때는

꿈인지 생시인지 어리둥절했는데, 2심 판결까지 받으니 모든 게 분명해졌어요.



삼성이 화학약품 관리를 제대로 못해 일하던 사람들이

병들고 죽었다는 게 인정됐잖아요.

삼성한테 제대로 된 보상과 재발 방지 대책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더욱 강해졌어요"라고 말했다.<펀자료>





'''''''''''''''''''''''''''''''''''''''''''''



pip로 좇겨난

현대차의 일반사원은

주저앉고 말았다



그들은

아버지가 아니라

나약한 고깃덩어리에 불과했다



이건

아버지가 이니다!!



추천하기

39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076 삼성전자,현대차 임직원 2014-10-30 0 3091 257
5075 MK 의 경영개념은 무엇인가?---모두 갸우뚱,아리송,애매모호,아리까리 헷갈리우스 2014-10-30 0 3743 232
5074 [乙의 눈물] 대학원생들, 교수님 너무합니다---국민일보 기사 2014-10-30 0 2983 228
5073 '교수 하인' 대우 받고도…입 다무는 대학원생들---SBS 뉴스 언론 2014-10-30 0 2935 222
5072 때를 기다리시면... 요정들의 파티 2014-10-29 0 3391 247
5071 현직 박근혜 대통령의 6배, 이명박 전 대통령 부부 '황제 경호' 논란---머니위크 기사 2014-10-29 0 2958 231
5070 광고지 돌리는 변호사…돈 쓸어담는 대형로펌---한국일보 기사 2014-10-29 0 3295 255
5069 증오는 일반직에... 사랑은 한전에... 작가 2014-10-29 0 3200 235
5068 현대차 현장조직, 통상임금 두고 노조와 갈등빚나?---국제뉴스 보도 2014-10-29 0 3022 345
5067 통상임금 판결 혼란---한경 기사 2014-10-29 0 3053 224
5066 통상임금 소송 250여건 '봇물' ---한경 기사 2014-10-29 0 3013 229
5065 판사 마음대로인 통상임금 판결, 누가 법치를 흔드나--한경 기사 2014-10-29 0 2913 223
5064 삼성 경영승계 가속화..수혜주 찾기 분주--- 한국경제TV 보도 2014-10-29 0 2959 240
5063 탈북자 애니메이션 작가 2014-10-29 0 3150 234
5062 세계일보 보도 2014-10-29 0 2922 233
5061 효성家 차남 조현문 "아버지 조석래 회장이 누명 씌우려 했다" 폭로---MK뉴스 언론 2014-10-29 0 3141 240
5060 퍼온 글--- 현대차는 한전부지 때문에 인심을 많이 잃은것 같네요. 퍼온 글 2014-10-29 0 3235 243
5059 보폭 넓히는 이재용, 이르면 연말 회장 승진설 '솔솔'---머니투데이 보도 2014-10-29 0 2910 234
5058 포항공대, ‘투명전극’으로 휘어지는 태양전지 기술개발---머니투데이 보도 2014-10-29 0 3418 270
5057 기술 개발은 안하나? 일반직 2014-10-29 0 3270 265

[first] < [390] [391] [392] [393] [394] [395] [396] [397] [398] [39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