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막장 조회수: 4281    추천:243 2014-09-17 10:21:26
◆ ▒▒   총수님!!  ▒▒  ◆   ▒▒   우리 총수님!!  ▒▒  ◆

사측이,,,

노무담당이라는 똘만이를 내세워서

pip부진자 운운하는 이런 상황

즉,, 근무성적불량과 지시불이행으로 해고로 가게 된다면

이건 정말...

막장드라마 같은 꼴이 되고 맙니다.

그래서는 안 됩니다. 그럴 수도 없습니다.

그건 불법이고 분명히

간부사원취업규칙이 아닌 임단협에 정해진 룰을 바꾸는 것입니다.

그건 안 됩니다, 그렇게 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더 이상,,,,

일반사원의 피눈물나는 짓꺼리를 하면

회사는 필연적으로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를 살리기 위해서는

극악무도한

노무팀을 해체하라는 것입니다.



총수는,,,

무엇이 회사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진정성을 가지고 들여 봐야 합니다.

회사를 말아 먹지 않을려면

지금 즉시 노무담당을 짜르시오!!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737 447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030 432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676 422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640 436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811 422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768 398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106 409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507 402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850 398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2985 407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834 400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916 412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083 434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720 426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506 420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527 416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927 431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046 412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786 424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817 403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