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682    추천:230 2014-09-18 22:34:38
'해고자복직' 농성 씨앤앰 하청근로자 67명 경찰 연행--- sbs

'해고자복직' 농성 씨앤앰 하청근로자 67명 경찰 연행

류란 기자   입력: 2014.09.18 21:51|수정 : 2014.09.18 21:51



해고자 복직과 관련해 대표 면담을 요구하며 사무실 앞에서 농성하던 씨앤앰 계약직 간접고용 근로자 67명이 경찰에 연행됐습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오늘(18일) 오후 4시 반쯤 서울파이낸스센터 MBK파트너스 사무실 앞에서 4시간 가까이 농성을 벌인 48살 박모 씨 등 씨앤앰 근로자 67명을 업무방해 등의 혐의로 연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건물주의 퇴거 요청에 응하지 않고 윤종하 MBK 한국법인 대표에게 해고자 109명 복직에 대한 면담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이다가 연행됐습니다.



MBK파트너스는 씨앤앰의 대주주입니다.



씨앤앰 하도급업체들은 지난해 원청 씨앤앰과 희망연대노동조합 케이블방송비정규직지부가 맺은 고용승계 협약을 지난 6월 번복하고 선별적으로 고용을 승계해 해고근로자가 발생했습니다.



해고되지 않고 현장으로 복귀한 근로자들도 지난해 임금수준의 20%가 삭감된 임금을 받고 있습니다.



씨앤앰 간접고용 근로자들은 지난 7월부터 파이낸스센터 주변에서 해고자 복직과 임단협 교섭을 위한 노숙농성을 벌여왔습니다.

 

류란 기자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718 447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013 432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659 422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621 436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794 420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750 398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089 409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490 402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831 398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2968 407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819 400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902 412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069 434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707 426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493 419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512 416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914 431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033 412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774 424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805 403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