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2877    추천:238 2014-09-18 23:20:17
'10조 베팅' 현대차, 삼성동 부지 품다…한전 표정관리---jtbc 뉴스

'10조 베팅' 현대차, 삼성동 부지 품다…한전 표정관리

[JTBC] 입력 2014-09-18 21:51



[앵커]



현대차그룹이 경쟁자인 삼성전자를 제치고 서울 강남 노른자위 땅인 한전 부지의 새 주인이 됐습니다. 그런데 통 크게도 땅 낙찰을 받기 위해 써낸 금액이 자그마치 10조원이 넘었습니다. 감정가의 3배나 되는 액수인데요. 땅을 판 한전 측은 표정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기자입니다.



[기자]



10조 5천 5백억원. 현대차그룹이 한전본사 부지 입찰에 써낸 금액입니다.



한전은 현대차그룹을 최종 낙찰자로 선정했습니다.



당초 4~5조원대로 예상했던 낙찰가가 예상 밖에 10조원을 넘어서자, 한전은 희색이 만연했습니다.





[백승정/한전 본부장 : 매각 대금을 활용할 경우 기존 143%에 달하는 부채비율을 약 20% 정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통큰 낙찰금을 써내 한전부지 새 주인이 된 현대차그룹은 회사 숙원을 이뤄냈다는 반응입니다.



[이영규/현대차 상무 : 차원이 다른 공간을 만들 것입니다. 100년 앞을 내다본 글로벌 컨트롤 타워로써 그룹 미래의 상징이 될 것입니다.]



부지 개발 청사진은 아직 나와 있지 않지만, 독일 자동차그룹 폴크스바겐 본사가 벤치마킹 모델이 될 전망입니다.



현대차는 일단 이곳 부지에 전 계열사가 들어가는 본사와 고급호텔, 자동차 테마파크 등을 세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예상보다 높은 가격을 써낸 탓에 오늘(18일) 현대차그룹 관련 주가들은 큰폭의 하락세를 기록했습니다.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717 447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012 432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658 422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620 436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793 420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748 398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089 409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490 402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831 398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2967 407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818 400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900 412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066 434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704 426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490 419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508 416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909 431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028 412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768 423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801 403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