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021    추천:241 2014-09-18 23:41:13
정몽구 회장의 결단…현대차, 10조5천억 원 쐈다---TV 조선

[뉴스쇼 판] 정몽구 회장의 결단…현대차, 10조5천억 원 쐈다

박지호 기자

bakgio@chosun.com기자 등록 2014.09.18 21:49 / 수정 2014.09.18 22:09



[앵커]

강남의 금싸라기 땅 한전 부지의 새 주인은 현대차로 결정됐습니다. 5조원 정도를 예상했던 낙찰가는 시중의 예상을 훨씬 뛰어 넘는 무려 10조5천5백억원입니다. 제 2 도약을 위한 현대차 정몽구 회장의 강한 의지가 엿보입니다.



박지호 기자입니다.



[리포트]

서울 강남의 마지막 노른자위 땅 한전 부지의 새 주인은 현대차그룹이 됐습니다.



백승정 / 한국전력 기획본부장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 컨소시엄을 최종 낙찰자로 선정했습니다."



현대차 컨소시엄의 입찰가는 무려 10조 5500억 원. 한국전력이 제시한 감정가 3조 3천억 원의 3배에 넘는 금액이고 예상 낙찰가 4-5조 원의 두 배가 넘는 액수입니다.



하지만 강력한 경쟁사였던 삼성전자는 입찰금액이 4조5천억 원 그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관사인 한국전력 마저 깜짝 놀라게 한, 현대차의 예상을 뛰어넘는 베팅에는 정몽구 회장의 강력한 의지가 작용했다는 분석입니다.



현대차그룹은 이 부지에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를 짓고 그룹사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컨트롤 타워를 조성할 예정입니다.



또 컨벤션 센터, 자동차 테마파크가 들어있는 한국판 아우토슈타트를 만든다는 계획입니다.



독일 폴크스바겐 본사와 박물관이 있는 아우토슈타트는 매년 250만 명이 찾는 관광 명소입니다.



현대차는 이곳을 글로벌 5위 자동차회사의 위상에 걸맞는 랜드마크로 조성할 방침입니다.



TV조선 박지호입니다.



추천하기

4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96 사법부, 불법파견 선고 연기 “현대차 꼼수에 협력했다”  --- 참세상 기사 퍼온 글 2014-08-22 0 3093 261
4095 맨붕, 맨붕, 맨붕...일반직들은 직접 당해봐야 실감하겠지요 일반불이 2014-08-22 0 3407 239
4094 부장판사 신병비관 자살은 우울증 가능 퍼온 글 2014-08-22 0 3465 266
4093 판사,의사, 검사라는 직업은 ??? 작가 2014-08-22 0 3435 235
4092 한겨레 신문---‘현대차 불법파견’ 선고 또 연기…노쪽 “사쪽서 지연 작업” 보도 2014-08-22 0 3037 248
4091 현대차 일반직만 바보인가?  , 아니면 사측이 너무 영악한가? 망치 2014-08-22 0 3336 239
4090 뉴시스  보도-- '황제노역 논란' 향판 제도 10년만에 폐지 퍼온 글 2014-08-22 0 2927 281
4089 모부장님도 억울하게도... (부당 판결) 작두도사 2014-08-22 0 3178 269
4088 KBS 뉴스 --- 엉뚱한 계좌로 송금 연 ‘8백억’…20%만 돌려받아 일심일심일심 2014-08-22 0 2913 548
4087 <청와대 진정>  서명운동 개시! 현대호 2014-08-22 0 3165 215
4086 사측의 꼼수(2) 분노 2014-08-22 0 3091 216
4085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보니 너무 애처롭다 일반불이 2014-08-21 0 3880 235
4084 현대차 해외공장과 현대차 그룹은  갈갈이 찢겨 작두도사 2014-08-21 0 3767 234
4083 8/21 MBN 뉴스--- 한 장애인 사업가의 억울한 45일 옥살이 망치 2014-08-21 0 3099 219
4082 물질밖에 모르는 한국인 ---도덕성, 정의감이 없다 !!! 부끄럽다 ~~ 레미제라블 2014-08-21 0 2987 207
4081 일반직들은 정년연장에 관심이 없나보다 ! 점봅니다 2014-08-21 0 3496 235
4080 눈에 핏빛을 발하고, 이렇게 죽도록 싸우는 방법밖에 없다 망치 2014-08-21 0 3223 292
4079 누가 먼저 시작을 했나? 칼날 2014-08-21 0 3393 288
4078 현대車 사내 하도급 고용 합의후 첫 정규직 채용--- 파이낸셜 뉴스 8/21 보도 2014-08-21 0 2837 244
4077 대통령의 면담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대호 2014-08-21 0 3125 285

[first] <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