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원고승 조회수: 3134    추천:239 2014-09-19 12:55:29
'기쁨의 포옹'   승소 판결을 받은 후 기뻐하고 있다.

재판부는 현대차에 신규 채용돼 정년이 지난 5명 등을 제외한 원고 193명의 근로자 지위 확인 청구를 받아들였다. 현대차가 고용의 의사를 표하게 해달라는 52명의 청구도 인용했다. 임금 및 손해배상 청구에 대해서는 전체 174억원 중 81억원을 인정했다



↑ '기쁨의 포옹' (서울=연합뉴스)  = 현대자동차 사내하청업체에 소속된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1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앞에서 현대차와 사내하청업체를 상대로 낸 소송의 일부 승소 판결을 받은 후 기뻐하고 있다.





사측의 불법해고는 소송이  필연적이다!!

왜?

명바기가 없으니까!!



추천하기

4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96 사법부, 불법파견 선고 연기 “현대차 꼼수에 협력했다”  --- 참세상 기사 퍼온 글 2014-08-22 0 3094 261
4095 맨붕, 맨붕, 맨붕...일반직들은 직접 당해봐야 실감하겠지요 일반불이 2014-08-22 0 3408 239
4094 부장판사 신병비관 자살은 우울증 가능 퍼온 글 2014-08-22 0 3466 266
4093 판사,의사, 검사라는 직업은 ??? 작가 2014-08-22 0 3436 235
4092 한겨레 신문---‘현대차 불법파견’ 선고 또 연기…노쪽 “사쪽서 지연 작업” 보도 2014-08-22 0 3038 248
4091 현대차 일반직만 바보인가?  , 아니면 사측이 너무 영악한가? 망치 2014-08-22 0 3337 239
4090 뉴시스  보도-- '황제노역 논란' 향판 제도 10년만에 폐지 퍼온 글 2014-08-22 0 2928 281
4089 모부장님도 억울하게도... (부당 판결) 작두도사 2014-08-22 0 3178 269
4088 KBS 뉴스 --- 엉뚱한 계좌로 송금 연 ‘8백억’…20%만 돌려받아 일심일심일심 2014-08-22 0 2913 548
4087 <청와대 진정>  서명운동 개시! 현대호 2014-08-22 0 3165 215
4086 사측의 꼼수(2) 분노 2014-08-22 0 3091 216
4085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보니 너무 애처롭다 일반불이 2014-08-21 0 3881 235
4084 현대차 해외공장과 현대차 그룹은  갈갈이 찢겨 작두도사 2014-08-21 0 3767 235
4083 8/21 MBN 뉴스--- 한 장애인 사업가의 억울한 45일 옥살이 망치 2014-08-21 0 3099 219
4082 물질밖에 모르는 한국인 ---도덕성, 정의감이 없다 !!! 부끄럽다 ~~ 레미제라블 2014-08-21 0 2988 208
4081 일반직들은 정년연장에 관심이 없나보다 ! 점봅니다 2014-08-21 0 3496 235
4080 눈에 핏빛을 발하고, 이렇게 죽도록 싸우는 방법밖에 없다 망치 2014-08-21 0 3223 292
4079 누가 먼저 시작을 했나? 칼날 2014-08-21 0 3394 288
4078 현대車 사내 하도급 고용 합의후 첫 정규직 채용--- 파이낸셜 뉴스 8/21 보도 2014-08-21 0 2838 244
4077 대통령의 면담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대호 2014-08-21 0 3126 285

[first] <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