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성명서 조회수: 3183    추천:218 2014-09-19 17:35:21
(울산=연합뉴스)~~~   현대차 노조 "한전부지 매입 즉각 철회하라"

(울산=연합뉴스)

현대자동차 노조(위원장 이경훈)는

그룹의 한국전력 부지 매입과 관련해

"회사는 부지 매입 계획을 즉각 철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조는 19일 성명서를 내고

"현대차그룹이 감정가 3조3천억원에 불과한 한전부지를 10조5천500억원을 제시해

인수대상자로 선정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노조는

"회사가 가장 절실한 본사의 공간 협소 문제를 해결하고

한전부지 일대를 거대한 한국판 아우토슈타트(독일의 자동차 테마파크)로 만들어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걸맞은 브랜드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명분을 내세웠지만

주식시장에서는 현대차그룹의 경쟁력 약화를 우려하며

그룹의 주요 상장사 주식이 일제히 하락하는 등 혼란을 겪었다"고 지적했다.





,,,,,,,,,,,,,,,,,,,,,,,,,,,,,,,,,,,,,,,,,,



당연한 주장이지요

그룹3사

현대차/기아차/모비스 등

연대 투쟁해야 합니다



그렇치 않으면

현대차는 쫄딱 망하지요

쫄딱!!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713 447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006 432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653 422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615 436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788 420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743 398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084 409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485 402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826 398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2961 407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813 400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895 412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060 434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699 426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484 419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503 416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903 431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022 412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762 423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795 403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