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항전한전 조회수: 3099    추천:198 2014-09-19 17:45:58
직원들의 눈물이 담긴 피같은 회사돈을 지원한다?

정부는 공기업과 정부의 부채가 엄청나서

공무원과 공기업 직원 임금과 복지혜택을

줄일려고 강경책을 쓰고 있는데,



그기에 도움을 주지 못할 망정,

현대차가 고액입찰가로 구조조정 실탄을 대신 지원한다?



한전의 경우, 직원의 업무 성과도에 관련없이,

자동 승진제도를 실시하고 있는 너무나 편한 독점 공기업인데,

우리 직원들의 눈물이 담긴 피같은 회사돈 수 조원을 지원한다?



현대차 일반직은 동일 직급에서 15년 이상된 직원이 수두룩하게 많다



인사고과에 따라 차장인데도 과장보다 월급이 적은 직원도 많고,

부장인데도 과장보다 연봉이 적은 직원도 있고,

부장인데도 과장이 팀장이 되어 그 밑의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도 다수 있다



함부로 돌대가리를 마구 굴리고 , 주둥이도 생각나는대로 마구 짖지 마라 ~~~

인간은 개와 다르다. 생각해야만 하는 의사소통이 가능한 고등동물이다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712 447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006 432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653 422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615 436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788 420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742 398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084 409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485 402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826 398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2961 407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813 400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895 412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060 434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699 426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484 419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503 416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903 431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022 412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762 423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795 403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