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작가 조회수: 3430    추천:206 2014-09-19 18:32:21
MK는 원래 자동차 직원(친부)이 아니다

6조원의 돈이 아깝고, 앞으로 어떻게 되나? 하며 걱정을 하면서,

그룹사 직원들 모두 울상을 짓고 있는데...



MK 혼자만 웃고 있고

한전,서울시, 기재부 직원만 웃고 있다



알고보니 MK는 우리 아버지가 아니었다 !

유전자 검식 결과...



왜 ???

MK 는 처음에 자동차 직원이 아니었다!

건설 노가다, 콘테이너 제작, 강관(파이프 제작), 요트 조립등을 하다가 자동차에 일배우러 왔다



그래서, 자동차에서 처음부터 일한 우리의 진짜 아버지가 아니다 !(족보상--- 유전자 검사상)



진짜 아버지는 현대자동차를 1967년에 설립하시고, 훌륭하게 키우시다가 MK에게 빼앗기고 ,

스트레스를 엄청 받아셔서 십 수년전에 폐암으로 작고하신 고 정세영 회장님이시다!!!

놀랄 필요가 없다 !



그래서, MK는 한전, 서울시, 기재부 혼외자식을 사랑하고 있을 지 모른다

그래서 수 조원의 돈을 공개적으로 통크게 그들에게 생활비로 줬을 지도 모른다



이러하다 보니까 , 전처(자동차) 소생인 현대차 직원을 싫어할 지도 모른다

우리가 이 점을 간과 해서는 안된다 ~~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712 447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3006 432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653 422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615 436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788 420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742 398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083 409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484 402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825 398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2960 407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812 400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895 412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060 434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699 426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484 419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503 416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903 431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022 412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762 423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795 403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