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989    추천:213 2014-09-20 15:52:36
MK 통큰 배팅, 박원순 웃음꽃 왜?..최소 2700억 확보 ---이데일리

MK 통큰 배팅, 박원순 웃음꽃 왜?..최소 2700억 확보



이데일리 | 김민화 | 입력 2014.09.20 12:02 기사 입력



[이데일리 e뉴스 김민화 기자] 서울 강남구 한국전력 본사 부지가 10조5500억원에 낙찰되면서 박원순 서울시장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어났다.



한국전력 부지(7만9341㎡)의 낙찰가인 10조5500억원에 대한 취득세(지방세)와 재산세(지방세) 모두 서울시의 몫이기 때문인데, 서울시는 최소 2700억원 이상의 세수(稅收)를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전력은 18일 강남구 삼성동 한전 본사부지 입찰 결과 10조5500억원을 제시한 현대차 컨소시엄을 낙찰자로 선정했다.



신규 토지매입에 따른 취득세는 4%(지방세)로 4220억원, 지방 교육세 0.4%(지방세) 422억원, 농어촌특별세 0.2%(국세) 211억원으로 서울시에 납부해야할 지방세는 낙찰가 기준으로 4642억원 규모다.



다만, 취득세 부과 시 기부채납(공공 기여)을 뺀 금액이 과세표준이 되므로 아직 기부채납 규모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기부채납을 최대 40%로 적용해 단순 계산하면 2700억원에 달한다.



이뿐아니라 토지에 대한 재산세와 건물 신축시 또다시 부과되는 취득세와 재산세 등 추가 수입도 기대할 수 있어 세수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전력 부지 낙찰 뒤 정몽구 회장은 "100년을 내다보고 결정한 일"이라며 입찰에 참여한 임직원을 불러 치하함은 물론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한 투자"임을 강조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한국전력 부지에 초고층 신사옥과 자동차 테마카프, 호텔, 컨벤션센터 등을 닛는 구상을 발표한 바 있다.   김민화 (minaya@edaily.co.kr)



추천하기

40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916 현대자동차(주) 조회공시 요구(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답변(미확정) 보도 2014-10-23 0 4077 254
4915 연합뉴스---현대글로비스 연내 북극항로 운항 최종 무산 보도 2014-10-22 0 3526 257
4914 연합뉴스---작년 '황혼 이혼' 역대 최다…결혼은 3년째 감소 보도 2014-10-22 0 2978 245
4913 YTN---이혼사유 1위는, '성격차이' 기사 2014-10-22 0 3292 221
4912 답글 퍼온 글 2014-10-22 0 3471 269
4911 퍼온 글--현대차 폭락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퍼온 글 2014-10-22 0 3860 230
4910 돈 많다고 소문나면 임직원 2014-10-22 0 3359 239
4909 캐피탈, 카드 인수하면 정년 구원파 2014-10-22 0 3307 214
4908 이미 공지된 아슬란 신차 발표가 큰 뉴스가 아니다 점봅니다 2014-10-22 0 3922 235
4907 일반직들 많이 짜를텐데 걱정입니다 무속인 2014-10-22 0 3437 227
4906 언젠가는 쪽박 차는 날이 있을 거다 간부 2014-10-22 0 3348 208
4905 퍼온 글---반토막 퍼온 글 2014-10-22 0 3441 216
4904 그 누가 회사 부도를 막을 수 있겠소 비극의 종말 2014-10-22 0 3492 218
4903 내일 주식 박살난다 무속인 2014-10-22 0 3285 219
4902 세상은 늘 공평하다 노조원 Q 2014-10-22 0 3253 219
4901 내일 실적 일반직 2014-10-22 0 3209 278
4900 아시아경제---현대차, 현대캐피탈·카드 지분인수 조회공시 보도 2014-10-22 0 3567 228
4899 이데일리---악재 겹친 현대차 '브레이크 없는 하락' 언론 2014-10-22 0 3207 206
4898 퍼온 글--lg화학 처럼 현대차도 낼 하한가로 곧 두박 친다 퍼온 글 2014-10-22 0 3615 227
4897 퍼온 글---루머처럼 번지는 뉴스들 [1] 퍼온 글 2014-10-22 0 3179 227

[first] < [398] [399] [40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