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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작가 |
조회수: 3374 추천:195 |
2014-09-20 19:5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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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직 겉으론 웃고, 속으론 울고... |
일반직
겉으론 웃고(MK의 한 짓이 우스워서)
속으론 운다(피같은 돈 6조원이 아까워서)
웃고 울다 를 자주 반복하다 보니까
어느새 똥구멍의 털이 6센티나 자라버렸다
정말 옛 어른의 말씀이 맞다
웃다가 울면 똥구멍에 털난다고 했는데 ...
그 옛 어른이 이 말도 했다
*** 머리는 억수르 나쁜데, 돈 쓰는 것은 억수르 막 지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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