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통큰남자 조회수: 3426    추천:243 2014-09-21 14:15:51
소액주주는 연대하여 효력정지 가처분소송으로 심판하자!!

정 회장은 현대차와 현대모비스의 지분을 각각 5.17%, 6.96% 보유하고 있습니다.

기아차는 정 회장이 직접 보유한 주식은 없지만, 그가 최대주주로 있는

현대차가 기아차의 주식을 33.88% 보유하고 있습니다.



정 회장의 지분율이 11.84%인 현대제철의 가치액도 하루 새 304억원 줄었습니다.

정 회장의 아들인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의 경우

기아차 주가 하락에 따른 지분가치 감소 폭이 컸습니다.



정 부회장의 기아차 지분율은 1.74%인데

지분 가치가 4천166억원에서 3천841억원으로 325억원 감소했습니다.



정 부회장의 현대차 지분율은 적어서

현대차에 해당하는 지분 감소 폭은 1억3천만원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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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분율로

부회장으로 승진하며

5% 지분율로

회장이 되어

10조 5500억을 통크게 질러도 되는지

소액주주 연대소송으로 심판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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