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886    추천:223 2014-09-24 15:07:48
삼성 ·현대차그룹주 펀드수익률 마이너스로 '추락'…이유는? ---세계일보

삼성 ·현대차그룹주 펀드수익률 마이너스로 '추락'…이유는?

 

국내 증시의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현대차 주가가 흔들리자 삼성그룹주와 현대그룹주를 추종하는 펀드의 수익률도 일제히 마이너스로 떨어졌다.



24일 펀드평가사 제로인이 지난 22일 기준으로 삼성그룹주와 현대차그룹주를 추종하는 33개 펀드의 월간 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29개 펀드가 마이너스 수익률을 나타냈다.



국내 주식형 펀드의 월간 수익률 0.20%보다 좋은 성적을 낸 펀드는 2개에  그쳤다.



삼성그룹주 펀드 중 설정액 규모가 가장 큰 ’한국투자삼성그룹적립식 2(주식) A’의 한달간 수익률은 -0.62%, 올해 들어 수익률은 -6.36%였다.



’삼성KODEX삼성그룹주 상장지수(주식)’ 펀드도 한달 수익률이 -0.43%, 올해  수익률이 -3.37%였다.



현대차그룹주 펀드의 수익률은 더 저조하다.



’대신GIANT현대차그룹 상장지수형(주식)’ 펀드는 월간 수익률이 -6.72%,  ’미래에셋TIGER현대차그룹+상장지수(주식)’는 -4.68%였다.



두 그룹을 동시에 겨냥하는 ’KB삼성&현대차그룹플러스자(주식)A클래스’ 펀드의 한달 수익률은 -1.11%를 나타냈다.



이들 펀드는 삼성전자,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현대차, 현대모비스 등 삼성그룹과 현대차그룹 대형주들의 비중이 커 이들 기업의 주가가 흔들린 영향을 피하지 못했다.



앞서 삼성그룹주 펀드는 지난 5∼6월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이슈가  부각되면서 관련주 주가가 급등하자 높은 수익률을 자랑한 바 있다.



그러나 최근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현대차 주가는 각각 실적 부진과 거액의 부동산 매입에 따른 충격을 벗어나지 못하면서 52주 신저가까지 연일 경신했고 두  그룹의 다른 대형주 주가도 대부분 약세다.



펀드 자금 유출도 이어졌다.



제로인이 집계한 삼성그룹주 펀드(상장지수펀드 제외 24개)의 설정액은 지난달 1천311억원에 이어 이달 456억원이 감소했다.



현대차그룹주 펀드 3개에서도 지난달 62억원에 이어 이달 31억원이 이탈했다.



온라인 뉴스팀



추천하기

21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656 조선일보---신연희 강남구청장 "박원순 시장, 현대차 기부채납 만나서 이야기좀 합시다" 보도 2015-06-25 0 2585 407
8655 한전 부지 내 변전소 이동과 관련된 허가를 내주지 않을 전망이어서 자칫 개발 사업이 공회전할 가능성도 XX 2015-06-25 0 2648 393
8654 KBS---강남구, 서울시-현대차 한전부지 협상 강력 반발 방송 2015-06-25 0 2504 387
8653 대법원 "'입찰담합' 세화약품, 과징금 처분 취소" 법원 2015-06-25 0 2443 409
8652 브레이크뉴스---대법원, 의약품 ‘입찰 담합’ 세화약품 과징금 처분 취소 법원 2015-06-25 0 2492 416
8651 TV조선---대법원 "황우석 줄기세포 등록 허용…연구 목적 사용 가능" 법원 2015-06-25 0 2515 391
8650 이데일리---줌인]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中에서도 역발상 전략 보도 2015-06-25 0 2441 395
8649 TV 인기 프로그램에 광고쟁이 2015-06-24 0 2784 388
8648 KT는 X같은 회사라고 친구가 말하기를... XX 2015-06-24 0 2779 434
8647 이투데이---대법 "KT의 직원 퇴출 위한 인사고과 불이익은 부당" 판결 언론 2015-06-24 0 2513 397
8646 연합뉴스---대법 "KT의 직원 퇴출 위한 인사고과 불이익은 부당" 법원 2015-06-24 0 2392 379
8645 미국 국민들은 너무  좋겠다 헷갈리우스 2015-06-24 0 2715 394
8644 노무라 증권 예상 주주 2015-06-24 0 2744 405
8643 중앙일보---한전 로고 없어지고 … 속도 내는 ‘현대차 타운’ 보도 2015-06-24 0 2695 395
8642 정몽구는 징비록을 써라~ 6만명 직원들의 준엄한 명령이다 징비록 2015-06-24 0 2704 399
8641 "이제 회사를 다시 만들 때가 되었사옵니다" ㅊㅊㅊ충신 2015-06-24 0 2677 396
8640 퍼온 글---키스세븐 퍼온 글 2015-06-24 0 2506 413
8639 서애 류성룡의 징비록을 보면... 레미제라블 2015-06-24 0 2501 415
8638 징비록 ㅊㅊㅊ충신 2015-06-24 0 2464 431
8637 너 왜 태어났니?? 대수술 2015-06-24 0 2675 434

[first] < [211] [212] [213] [214] [215] [216] [217] [218] [219] [22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