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036    추천:277 2014-09-26 09:33:09
한전·현대차그룹, 오늘 한전 본사부지 매매계약 체결---서울경제

한전·현대차그룹, 오늘 한전 본사부지 매매계약 체결



입력시간 : 2014/09/26 08:55:18수정시간 : 2014/09/26 08:55:18



한국전력과 현대자동차그룹은 2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한전 본사 부지 매매 계약을 체결한다.



현대차·기아차·현대모비스 컨소시엄은 부지 감정가 3조3,346억원의 3.2배인 10조5,500억원을 써내 삼성전자를 제치고 지난 18일 한전 부지를 낙찰받았다.



현대차그룹은 인수금액의 10%인 1조550억원을 계약 보증금으로 낸다. 이중에는 9,999억9,999만9,999원의 입찰 보증금이 포함돼 있다. 계약 보증금을 뺀 나머지 대금은 내년 9월까지 3회 분납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축구장 12개를 합친 면적(7만9,342㎡)의 한전 본사 터에 통합사옥과 자동차 테마파크, 컨벤션센터 등을 아우르는 복합 비즈니스센터를 만들 계획이다.





서울시는 코엑스에서 한전 본사, 서울의료원, 옛 한국감정원, 잠실종합운동장에 이르는 72만㎡를 국제교류 복합지구로 개발한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서울시는 구체적인 도시개발 방안에 대해 현대차그룹과 협의할 계획이다.



한전은 본사 부지 매각대금이 모두 들어오면 부채 감축 목표를 1년 이상 앞당겨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13년부터 5년간 14조7,000억원의 부채를 줄여 2017년까지 부채비율을 중장기 재무계획상의 164%보다 낮은 143%를 달성한다는 것이 한전의 기존 계획이다.



/디지털미디어부



추천하기

44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96 사법부, 불법파견 선고 연기 “현대차 꼼수에 협력했다”  --- 참세상 기사 퍼온 글 2014-08-22 0 3134 262
4095 맨붕, 맨붕, 맨붕...일반직들은 직접 당해봐야 실감하겠지요 일반불이 2014-08-22 0 3447 239
4094 부장판사 신병비관 자살은 우울증 가능 퍼온 글 2014-08-22 0 3504 266
4093 판사,의사, 검사라는 직업은 ??? 작가 2014-08-22 0 3474 236
4092 한겨레 신문---‘현대차 불법파견’ 선고 또 연기…노쪽 “사쪽서 지연 작업” 보도 2014-08-22 0 3076 248
4091 현대차 일반직만 바보인가?  , 아니면 사측이 너무 영악한가? 망치 2014-08-22 0 3375 239
4090 뉴시스  보도-- '황제노역 논란' 향판 제도 10년만에 폐지 퍼온 글 2014-08-22 0 2967 281
4089 모부장님도 억울하게도... (부당 판결) 작두도사 2014-08-22 0 3218 270
4088 KBS 뉴스 --- 엉뚱한 계좌로 송금 연 ‘8백억’…20%만 돌려받아 일심일심일심 2014-08-22 0 2952 549
4087 <청와대 진정>  서명운동 개시! 현대호 2014-08-22 0 3205 215
4086 사측의 꼼수(2) 분노 2014-08-22 0 3131 217
4085 이런 안타까운 모습을 보니 너무 애처롭다 일반불이 2014-08-21 0 3920 236
4084 현대차 해외공장과 현대차 그룹은  갈갈이 찢겨 작두도사 2014-08-21 0 3805 236
4083 8/21 MBN 뉴스--- 한 장애인 사업가의 억울한 45일 옥살이 망치 2014-08-21 0 3136 219
4082 물질밖에 모르는 한국인 ---도덕성, 정의감이 없다 !!! 부끄럽다 ~~ 레미제라블 2014-08-21 0 3025 208
4081 일반직들은 정년연장에 관심이 없나보다 ! 점봅니다 2014-08-21 0 3533 235
4080 눈에 핏빛을 발하고, 이렇게 죽도록 싸우는 방법밖에 없다 망치 2014-08-21 0 3259 292
4079 누가 먼저 시작을 했나? 칼날 2014-08-21 0 3431 288
4078 현대車 사내 하도급 고용 합의후 첫 정규직 채용--- 파이낸셜 뉴스 8/21 보도 2014-08-21 0 2875 244
4077 대통령의 면담이 필요한 시점이다! 현대호 2014-08-21 0 3163 285

[first] <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