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3630    추천:211 2014-09-28 10:57:45
그녀는 단호하게 말했다!!! 우리 일반직은 이런 사람 없는가???

난방열사 영화배우 김부선씨를

국회의원을 시키자는 언론 ,정치계에서 말들이 많은데



1987년 청와대 전두환 연회 초청에

" 내가 기생이냐?  그런 곳에 가게? "

말하고 불참하자 , 이 사건으로 모든 연예활동이 중지되고...



대마초 사건으로 정치권에 SOS를 쳤는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고 , 전 노회찬 의원만이

변호를 맏고 도와 주어 정의당과 인연을 맺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그녀는 자기 인생에서 보이지 않았던

사회의 부조리와 부패가 보이기 시작했다는데...



하여튼 , 김부선씨의 생활 부조리를 용감하고

솔직하게 파헤치는 모습을 보니 정말  칭찬하고 싶다



김부선씨는 이렇게 말했다



" 이번 난방비 0원 사건 제보 때문에 내가 책임지게 되어

방송 연예 생활이 완전히 끝장나도 나는 후회없다" 고 단호하게 표현했다



1만명이 넘는 우리 일반직에는 사내 부조리를 고발하는 이런 열사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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