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불이 조회수: 3074    추천:223 2014-09-30 16:30:03
우리가 이렇게 투쟁적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는

인생은 법과 규칙을 따르고,

자연 현상대로 순응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잘못하면 사과를 하고

나쁜 짓 하는 놈은 감옥에 가고

불의에 찬 일은 안하고

상대방에게 손해를 보면 소송을 하고

자기와 상관되는 일은 같이 나눠서 하고



이렇게 살아야 하는데

모두가 거꾸로 하니까



우리가 이렇게 투쟁적으로 살아야 하는

미친 사회, 웃기는 회사가 되어 버렸다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701 447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2993 432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638 422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602 436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774 420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729 396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068 407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470 402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811 398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2946 407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799 400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880 412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045 434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684 425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469 419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488 416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887 431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005 412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746 423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779 403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