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간부 조회수: 3645    추천:232 2014-10-01 13:34:17
남양은 팽 당할거야

이경훈 지부장 선거에 70% 찬성표를 던져 당선에 큰 기여를 한 남양연구소 노조원, 사원 대라들!!!

이제 한전부지에 연구소 만들어 우수 연구원 해외 포함 석/박사 들을 영입하면

이제 사원, 대리들 조합원 자네들은 , 5년이 지난 그때는 간부사원(과장, 차장, 부장) 이

되겠지만 그 때는 사측에 필요없는(신규 우수 인력에 밀려서) 잉여 직원들이 되어 팽 당할거야  ~~

눈 앞에 이익만을 추구한 계산만 하는 직원들 혼좀 나 봐라~~

그런데, 남양 직원들은 잘려도 하청, 협력, 관련사에 취직을 잘 하더라

오래 못 다녀서 그렇지... 그 주제에 그것도 고맙지...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697 447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2988 432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635 422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599 436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771 420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724 396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064 407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468 402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810 398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2945 407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798 400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877 412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042 434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680 425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466 419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485 416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883 431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3001 412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742 423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775 403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