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헷갈리우스 조회수: 2881    추천:234 2014-10-02 10:52:16
돌대가리들의 생각과 돈들의 합창,--- '9999억9999만9999원'

총수는 한전부지에 터무니 없는 고가입찰 금액을 써내서 6조원원 이상의 근로자의 피땀 묻은 돈을 허공에 날리고,



그 총수 주위에 있는 간신들은 입찰 보증금으로 '9999억9999만9999원' 을 납부했다

夢九의 九 때문에 '9999억9999만9999원' 을 냈다나???



--->입찰가의 5% 즉,10조5500억원의 5% 인  5,275억원을 내면 되는데, 이보다 4,700억원 가량을 더 입금했다.



초과 납부한 4,700억원의 급전 이자가 얼마인데 , 이따위의 딸랑이를 하나???



몽??? 몽???  멍<<< 멍<<< , 온 동네, 온 나라가 시끄럽고 헷갈린다



----아래는 관련 기사 , 경향신문----



현대車, 보증금만 '9999억9999만9999원' 낸 까닭

경향신문 | 안광호 기자 | 입력 2014.09.21 16:59



10조5500억원을 써내 한전부지를 낙찰받은 현대자동차그룹이 보증금으로 9999억9999만9999원을 낸 것으로 21일 알려졌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현대차그룹(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가 참여한 현대차그룹 컨소시엄)은 최고 입찰가인 10조5500억원을 써내 한전부지를 낙찰받았다.



앞서 한전은 입찰에 참여하기 위한 보증금으로 입찰가의 5% 이상을 내야 한다고 조건을 내걸었다. 이에 10조5500억원을 써낸 현대차그룹은 5275억원을 내면 된다. 그러나 이보다 많은 4700억원 가량을 더 입금했다.



업계에서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의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는 해석을 내놓고 있다. 9가 열두번 반복되는 숫자인데, 이는 정 회장의 이름에 있는 '구(九)'를 연이어 써낸 것으로 풀이된다. 또 숫자 9는 '많다' '모이다'라는 뜻이 있어 그룹의 번성 기원을 담은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현대차그룹은 이번 한전부지 인수와 관련, "100년을 내다 본 투자"라며 "단순 수익 창출이 목적이 아니라 30여개 그룹사가 입주해 영구적으로 사용될 통합 사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안광호 기자 ahn7874@kyunghyang.com>



추천하기

18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296 일반직지회에 가입하심을 축하드립니다! 투쟁 2015-07-21 0 2900 432
9295 非文 깔깔깔 2015-07-21 0 2566 430
9294 비정규직들은 법원에서 승소해도 정몽구에게 인생을 도둑 맞았다 레미제라블 2015-07-21 0 2517 417
9293 회사 오작품, 인간 오작품을 원점 타격하라 원점 타격 2015-07-21 0 2472 407
9292 이렇게 하란 말이야~~ 주주 2015-07-21 0 2521 429
9291 너의 머리 속에는 작가 2015-07-21 0 2593 418
9290 너의 죄가 너를 끝까지 찾아 내어 벌 할 것이다 계몽주의 2015-07-21 0 2639 414
9289 뵹신아!,  정신 차려! ,  여긴 지옥이야 ! 작가 2015-07-21 0 2940 424
9288 법을 믿어? 작가 2015-07-21 0 2470 401
9287 일반직이 살아 남을려면 폭로 2015-07-21 0 2534 404
9286 에너지 경제---현대차 2분기 실적공개 D-2…어닝쇼크 가시화 가능성↑ 언론 2015-07-21 0 2375 405
9285 한겨레---청와대 숙원사업에 또 ‘총대’ 멘 김무성 보도 2015-07-21 0 2429 409
9284 남은 건 일반직 무노조 대량 해고 뿐이다 일만직 2015-07-21 0 2594 406
9283 중앙일보---노사정위원장 103일 비워놓고, 당·정·청 “노동개혁” 보도 2015-07-21 0 2318 397
9282 동아일보---[사설]김무성의 노동개혁, 말만 앞세우다 ‘맹탕’될까 걱정이다 보도 2015-07-21 0 2340 398
9281 톱데일리---김무성 대표,노동시작 속도전 시동걸었나 보도 2015-07-21 0 2308 398
9280 YTN---김무성 "하반기 노동개혁 집중"...진통 적지 않을 듯 기사 2015-07-21 0 2301 408
9279 일반직은 각오해라 , 일반 해고 요건 완화로... 회사에 당한 자 2015-07-21 0 2703 421
9278 PIP 가서 감봉만 가볍게  맞았다고 좋아하던 놈들도 PIP 2015-07-21 0 2697 431
9277 연합뉴스---노사정 대타협으로 노동개혁…독일·네덜란드 주목 보도 2015-07-21 0 2307 426

[first] < [179] [180] [181] [182] [183] [184] [185] [186] [187] [18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