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015    추천:258 2014-10-02 14:36:38
급발진 의심사고 5년간 417건 , 현대차 쏘나타LPG가 1위 ---연합뉴스

현급발진 의심사고 5년간 417건, 현대차 쏘나타LPG가 1위





(서울=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최근 5년 동안 자동차 급발진으로 의심되는 사고가 모두 400건 이상 접수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올해 8월까지 자동차 급발진 의심사고 신고건수는 417건이다.



연도별로는 2010년 28건, 2011년 34건, 2012년 136건, 지난해 139건으로 해마다 늘어나는 추세다. 올해도 8월 현재 80건의 신고가 들어와 100건을 넘길 것이 확실시된다.



제조사로 보면 현대자동차가 176건으로 가장 많았고 기아자동차(69건), 르노삼성자동차(61건), 한국지엠(32건), 쌍용자동차(26건)가 그 뒤를 이었다.



가장 많은 급발진 사고 신고가 접수된 자동차는 쏘나타LPG로 총 41건에 이르렀다. SM5 LPG와 그랜저가 각각 22건, SM3와 SM5가 각각 18건, 쏘렌토와 아반떼가 각각 15건으로 집계됐다.



수입차는 독일 BMW(15건), 일본 도요타(12건), 독일 벤츠(9건)의 순으로 급발진 신고가 많았다.



김 의원은 "국토부는 재연실험에서 '현재의 기술수준으로 급발진 현상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밝혔지만 급발진 의심신고는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면서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급발진 조사를 해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firstcircl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2014/10/02 08:53 송고



추천하기

187/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216 나의 주식은 "반대표" 엿 먹어라~~ 2015-07-17 0 2545 421
9215 몽구--의선 승계를 위한 합병 주주 투표할 경우, 소액 주주들 외국 헤지펀드에 반대 위임장에 서명할 걸 간 차장 2015-07-17 0 2686 424
9214 현대차라면~ 해고통보 2015-07-17 0 2537 448
9213 오너 무서운 줄만 알았지...소액 주주 무서운 줄 왜 몰랐나? 주주 2015-07-17 0 2501 421
9212 왜 혼수 상태인 이건희가 보유한 주식을 합병 찬성으로 계산하나? 성난 고객 2015-07-17 0 2755 422
9211 총수는,,노무총괄을 해고하라~~ 개판 2015-07-17 0 2472 406
9210 퍼온 글---이런 방안은? 퍼온 글 2015-07-17 0 2497 400
9209 술퍼먹는 노무관리는 한계에 왔다 술접대 2015-07-17 0 2498 411
9208 조선비즈---정몽구 회장의 '뚝심경영' 러시아서 통했다...점유율 20% 차지 보도 2015-07-17 0 2453 410
9207 ㅈㄹ하네 ㅈㄲ는 소리를 하고 있네용~~ ㅈㄹ 2015-07-17 0 2500 427
9206 러시아 루블화 가치가 70 % 폭락했는데 갸우뚱 2015-07-17 0 2557 425
9205 올해의 러시아 국민의 상을 받아 ... 정사모 2015-07-17 0 2502 413
9204 XXX은 외국에는 잘 선심쓰네~~ 의금부 곤장치기 2015-07-17 0 2525 412
9203 퍼온 글---보아라 이노션 공모하면 쪽막 찬다고 했는데-- 퍼온 글 2015-07-17 0 2562 402
9202 현대놈 하는 일이 다 그렇지 뭐~... 뭘 현대한테 기대를 걸어?? XX 2015-07-17 0 2514 411
9201 더벨---이노션 주관사단, '성과 수수료' 얼마나 받을까공모 흥행 실패 부담... 기사 2015-07-17 0 2519 415
9200 법에 의해 호상했으니, 제헌절이라 국기를 게양했습니다 호상 2015-07-17 0 2639 405
9199 매일경제---제일모직 주총, 삼성물산과 합병 만장일치 승인(종합) 기사 2015-07-17 0 2402 419
9198 아시아투데이---현대차 리부트①]“판매에 올인하라”…정몽구 회장 ‘영업이익률 10% 사수’ 특명 보도 2015-07-17 0 2456 442
9197 아시아투데이---[현대차 리부트①]내수·글로벌 동반 침체…‘신차를 성공시켜라’ 기사 2015-07-17 0 2388 423

[first] < [183] [184] [185] [186] [187] [188] [189] [190] [191] [192]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