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2769    추천:233 2014-10-03 07:54:06
정몽구 3위로 추락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국내 주식부호 '2위' ---뉴시스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국내 주식부호 '2위'

   기사등록 일시 [2014-10-01 10:41:21]    



<서울=뉴시스】강지은 기자 =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을 제치고 상장사 주식부호 2위로 올라섰다.



1일 재벌닷컴이 지난 9월말 현재 상장사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지분 가치를 평가한 결과, 서경배 회장의 지분가치는 6조760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정몽구 회장(6조5057억원)의 지분가치보다 2500억원 이상 많은 것이다.



서경배 회장의 지분가치 증가는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최근들어 큰 폭으로 올랐기 때문이다.



아모레퍼시픽 주가는 지난 9월30일 기준 239만2000원으로 작년 9월말(100만원) 대비 139.2%나 뛰어올랐다. 중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매출 확대 기대감이 큰 영향을 미쳤다.



특히 아모레퍼시픽은 이날 롯데제과(217만9000원), 롯데칠성(217만3000원)을 제치고 주식시장에서 절대 주가 수준이 가장 높은 '황제주'에 등극했다.



이날 아모레퍼시픽 우선주와 아모레퍼시픽그룹(G)도 올 들어 처음으로 100만원선을 넘어서며 각각 113만7000원, 116만9000원에 마감했다.



서 회장은 현재 아모레퍼시픽 주식 62만6445주와 아모레G 보통주 444만4362주, 아모레G 우선주 12만2974주 등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이건희 회장의 현재 지분가치는 10조4847억원에 달했다. 정몽구 회장은 아모레퍼시픽 주가가 급등한 데다 한국전력 부지 입찰 여파로 현대차그룹 계열사 주가가 급락하면서 3위로 떨어졌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이 4조2298억원으로 4위에 올랐고,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3조9955억원으로 5위를 기록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3조6890억원으로 6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이재현 CJ그룹 회장(2조2120억원),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1조6998억원), 신동주 일본롯데 부회장(1조5601억원),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1조4948억원) 등이 주식부호 10위 내에 들었다.



kkangzi87@newsis.com



추천하기

37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476 KBS뉴스---법원 “LH 통상임금 소송 일부 승소” 언론 2014-12-09 0 3530 266
5475 TV 조선---<뉴스 1> 법원 "토익 415점 영어 교사 면직 처분 정당" 기사 2014-12-09 0 3611 258
5474 법원 “LH 직원들 수당과 성과급, 통상임금으로 인정” 보도 2014-12-09 0 3309 268
5473 서울경제---<재계 포커스> 깊어지는 현대차 통상임금 고민 보도 2014-12-09 0 3692 261
5472 현대차는 어떤 회사인가? 헷갈리우스 2014-12-06 0 6079 269
5471 정부기관에 고발 내부 고발 2014-12-06 0 4839 254
5470 지부 대의원들이... 참여 노조원 2014-12-06 0 4331 240
5469 지금은 지회가 미약하지만... 왁자지껄 2014-12-06 0 4569 254
5468 퍼온 글---현대차 기업이어 임원도 자사주매입 동참[2] 퍼온 글 2014-12-06 0 3984 252
5467 도대체 몸부림 2014-12-05 0 4482 263
5466 현대차 비리,,, 파 헤치다!! 제보자 2014-12-04 0 6848 280
5465 그것이 알고 싶다~~~~~ 개팡 2014-12-03 0 7309 270
5464 아시아경제---현대차 中 신공장, 先 창저우 後 충칭 언론 2014-12-02 0 3611 257
5463 퍼온 글---현대차 제일모직 상장 마무리 될때까지 다시한번 폭락한다. 퍼온 글 2014-12-02 0 3888 234
5462 뉴시스---기아차 이형근·박한우 대표도 자사주 매입…주가 부양에 동참 언론 2014-12-02 0 3679 244
5461 노컷뉴스---인권위, 중증장애인 절반 "건강검진·치과진료 받은 적 없어" 기사 2014-12-02 0 3267 237
5460 CBS 노컷뉴스--- '성추행·막말·낙하산' 서울시향, 2년간 무슨일이? 기사 2014-12-02 0 3226 237
5459 오늘의 노동정세  하부영 본부장 퍼옴 2014-12-02 0 3893 240
5458 퍼온 글---돈자랑하다 죽쓰네 퍼온 글 2014-12-01 0 4984 251
5457 서울신문---재계 인맥 대해부 (2부) 후계 경영인의 명암 <7>현대차그룹(하) 기사 2014-12-01 0 5460 276

[first] < [370]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