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837    추천:219 2014-10-03 08:05:30
美, 역시 工大生 천국… 大卒 평생소득 최상위권… 그중에도 화학공학이 1위---조선일보

<월드 톡톡] 美, 역시 工大生 천국… 大卒 평생소득 최상위권… 그중에도 화학공학이 1위, 40년 일하며 22억원 벌어



정지섭 기자 2014.10.03 03:06



최근 국내 기업들의 공대생 우선 채용 경향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미국 대졸 구직 시장에서도 공대생의 인기를 보여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싱크탱크 브루킹스 연구소가 2009~2012년 미국 통계국 조사 자료를 분석해 대졸자들을 80개 전공별로 분류한 다음, 고소득·저소득자를 뺀 중간 계층을 대상으로 평생 소득을 예측해보니 공대 출신이 최상위권을 휩쓴 것이다.



평생 가장 많은 돈을 벌어다 줄 것으로 조사된 전공은 화학공학으로, 취직 후 은퇴까지 40여년간 211만달러(약 22억원)를 버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항공우주공학(206만달러)·에너지공학(203만달러) 순으로 상위 1~10위가 모두 공대 계열이었으며, 80개 전공 평균치(119만달러)를 훨씬 웃돌았다.



상위 20개 중 이공계가 아닌 전공은 물류학(164만달러), 경제학(157만달러), 회계학(156만달러) 등 3개뿐이었다.



반면 평생 소득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된 전공은 유아교육(77만달러)이었으며, 소비자가정학(81만달러)과 신학(82만달러) 등도 '돈 벌기 어려운 전공'으로 조사됐다.



실용주의 전통의 미국 사회는 이런 흐름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여러 공학 전공 중에서도 화학공학이 1위를 차지한 것은, 전공 분야와 직결되는 글로벌 거대 기업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실제로 지난 7월 발표된 미 경제전문지 포천 선정 글로벌 500대 기업 상위 10곳 중 5곳이 로열더치셸·엑손모빌 등 화학공학 전공자들이 대거 일하는 석유회사들이었다.



전공과 연관성이 있는 에너지·반도체 등의 분야로 취업하거나 실리콘밸리에서 벤처기업을 일궈 성공한 화학공학도들도 적지 않다. 잭 웰치 전 GE 회장과 앤드루 그로브 전 인텔 회장도 화공과 출신이다.



추천하기

27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7536 일반직지회의  위대한 업적!!   그리고,,,총수는  응답하라~ 해고하라 2015-04-22 0 3474 349
7535 pip퇴출  교육을 시켰나~~~ 석궁 2015-04-21 0 3916 331
7534 2015년 4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드립니다 사무장 2015-04-21 0 4960 363
7533 법인카드 불법사용,, 경리는 눈 감아주겠지!! 횡령2 2015-04-21 0 3565 376
7532 꼼수는 결국 망한다! 근조 2015-04-21 0 3198 332
7531 조선일보---속도내는 재계 지배구조 개편…현대차 그룹은 어떻게? 보도 2015-04-21 0 3071 335
7530 SBSCNBC---[단독] '현대차 품은' 삼성동 뛰니, 뚝섬이 울상 보도 2015-04-21 0 3164 335
7529 퍼온 글---현대차 한전 부지, 지역이기주의에 ‘발목’…항로 ‘안개 속’ 퍼온 글 2015-04-21 0 3163 335
7528 해고사유 총파업 2015-04-21 0 3636 341
7527 패자와 승자 계몽주의 2015-04-21 0 3245 339
7526 언제 조사받고 깡그리 감옥에 가나?? 이따위 2015-04-21 0 3173 327
7525 오토헤럴드---상하이 점령군 폭스바겐에 현대차 선전포고 보도 2015-04-20 0 3066 338
7524 연합뉴스---삼성·현대차 이어 SK까지…지배구조 개편 '바람' 언론 2015-04-20 0 2932 325
7523 법원에 변론재개의무가 인정되는 경우  판례 소개 퍼온 글 2015-04-20 0 3227 385
7522 연합뉴스---대법 "항소이유서 제출했는데 변론종결은 위법" 보도 2015-04-20 0 2945 318
7521 퍼온 글---변론종결 후 새로 선임된 변호인이 변론재개신청하였으나 불허한 경우 그것이 위법한지? 퍼온 글 2015-04-20 0 3298 335
7520 퍼온 글---[최신판결/대법원] 변론재개신청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이 위법하다고 판단한 사례  최신판결 / 《법원이야기》 퍼온 글 2015-04-20 0 3057 389
7519 머니투데이---대법 "변론재개 요청 무시한 판결, 다시 심리해야" 보도 2015-04-20 0 2902 342
7518 연합뉴스---눈치보는 '미생' 한국인…70% "휴가 열흘도 못가" 언론 2015-04-20 0 2972 332
7517 경향신문---전통의 '굴뚝주' 지고, 화장품·음식료·제약 뜨고.. 시총 상위주 60% '세대교체' 언론 2015-04-20 0 3374 338

[first] < [267] [268] [269] [270] [271] [272] [273] [274] [275] [27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