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725    추천:211 2014-10-07 07:53:21
서울메트로노조, 국민노총→한국노총 소속 전환 추진---국민일보

서울메트로노조, 국민노총→한국노총 소속 전환 추진



라동철 선임기자   입력 2014-10-06 22:09



서울메트로지하철노동조합(이하 서울메트로노조)이 상급단체를 ‘제3노총’인 국민노총에서 한국노총으로 전환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서울메트로노조는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의 제2노조로 제1노조인 서울지하철노조(민주노총 소속)보다 조합원 수가 적다.



서울메트로노조는 지난달 30일 대의원 대회를 거쳐 이달 29일부터 사흘간 조합원 2800명을 대상으로 상급단체 전환과 관련된 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조합원의 과반이 총 투표에 참여해 참여자의 과반이 찬성하면 한국노총으로의 소속 전환이 이뤄지게 된다.



서울메트로노조 관계자는 “현재 국민노총 소속으로서는 조직도 미약하고 노조3권 중 중요한 단체교섭권이 없어 노조가 큰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약점이 있었다”며 “노조가 더 힘을 갖기 위한 논의 과정”이라고 말했다.



국민노총은 2011년 11월 사회통합형 노동운동,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노동운동, 노동자가 주인이 되는 생활형 노동운동 등 3대 지향목표를 내걸고 출범했다. 설립 당시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등 양대 노총과 거리를 두며 제3의 노동운동을 표방했다.



서울메트로노조가 상급단체를 전환할 경우 국민노총 소속 다른 노조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국민노총에는 2012년 기준으로 전국지방공기업노동조합연맹, SH공사 노동조합, 대구도시철도노동조합 등 노조 100곳이 가입했으며 조합원 수는 1만7914명이다.



라동철 선임기자 rdchul@kmib.co.kr



추천하기

20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8856 zdnet.korea---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中 장더장 전인대 상무위원장 면담 기사 2015-07-03 0 2683 446
8855 한겨레---가방끈 긴 학생부부의 ‘2세’를 둘러싼 논쟁 기사 2015-07-03 0 2975 431
8854 죽는 것은 근로자, 환자놀이는 재벌 복수혈전 2015-07-03 0 2622 421
8853 한겨레---울산 한화케미칼 폭발 사고…노동자 6명 사망 기사 2015-07-03 0 2585 436
8852 딸이 보낸 사진 속에서 딸의 메세지 2015-07-03 0 2755 420
8851 남자가 칼을 뽑았으면 굳히기 2015-07-03 0 2710 396
8850 모두 욕하고 날라갔다. 모두 뻐꾸기로 만들었다 빠꾸네 2015-07-03 0 3051 407
8849 청와대 , 탈당 카드 만지작 ??? 2015-07-03 0 2453 399
8848 일반직은 또 큰 소송을 검토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조원 Q 2015-07-03 0 2796 396
8847 국내 판매 PIP 대상자가 12 명 이라는 정보가... PIP 2015-07-03 0 2933 405
8846 소리 소문 없이 조용히 불러서 회사에 당한 자 2015-07-03 0 2786 399
8845 PIP도 계속 진행한다 PIP 2015-07-03 0 2866 411
8844 서비스 센타에 근무하는 간부 16명에게 노란 봉투를 돌렸다는 소문이 지금 돌고 있습니다. 노란 봉투 2015-07-03 0 3031 433
8843 할배요~~ 장례 2015-07-03 0 2670 425
8842 조선일보---서경배, 이건희 제쳤다…'국내 주식 부자 1위' 기사 2015-07-03 0 2456 419
8841 정몽구는 주식 5위로 밀려났다 XX 2015-07-03 0 2475 416
8840 정몽헌, 정몽준, 정몽구, 몽 3 의 처세법 연꽃이 필 무렵 2015-07-03 0 2872 431
8839 신라 호텔, 이부진 사장 대단하다!!! , 30 % UP !!~~ 상한가 !! 주주 2015-07-03 0 2989 412
8838 퍼온 글---첫 상은 눈감고 매수![1] 퍼온 글 2015-07-03 0 2731 423
8837 영감탱이, 지금 많이 아픈가?,  내가 퇴직할 때까지 아무 일이 없어야 하는데~~ 정사모 2015-07-03 0 2764 403

[first] < [201] [202] [203] [204] [205] [206] [207] [208] [209] [21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