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레미제라블 조회수: 3290    추천:252 2014-10-08 17:00:55
30 만대 규모 자동차 공장 짓는데 1조원 정도 들어간다는데...

요새 말들...



가게 "다판다"---> 사람 "다푼다"(유병언 관련 범인들을 다 풀어준다)

청해진 오하나마호--->보나마나호

정치인 "사랑해요 !"--->정치인 "사람해요!" (정치인들이 사람이 되라는 뜻)

"캐빈 러드" 전 호주 총리는 북한 고위 3인방의 갑작스러운 남한 방문에 대해서 " 예기치 못한 북한의 외교 쿠데타다!"



수 십조원의 입찰 나혼자 아주 편안한 마음으로 입찰에 임했다(나라 땅이라서...)

---> 그래서 6조원을 허공에 날렸나???



30 만대 규모 자동차 공장 짓는데 1조원 정도 들어간다는데

6조원이면--- 30만대 (1조원 소요) X 6 개 (공장)= 6조원인데

이게 더 100년 앞을 보고 투자하는 것 아닌가?



통일 한반도를 바라보면, 북한에 자동차 수요만 200 만대가 넘을텐데

2만4천평 땅에 10년간 20조원을 퍼부어 도심에 놀이동산 비슷하게 만든다???



또 투자 /설계 계획이 서울시와 가끔 다투어서 개발시간이 지연되어 추가비용이

계속 들어가면... 어~ 이게 아닌데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아 노인네가 중병에 걸려

병원에 들어 누울텐데... 3세 상속 불가 !!!!  불안한 앞날이 훤하게 보인다



추천하기

41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656 모두 정신 차려야 한다 깡통 찬다 ~~~ 점봅니다 2014-10-10 0 3277 230
4655 "우리가 손잡고 뛴 게 왜 이렇게 화제가 돼요?"---오마이뉴스 퍼온 글 2014-10-09 0 3226 248
30 만대 규모 자동차 공장 짓는데 1조원 정도 들어간다는데... 레미제라블 2014-10-08 0 3291 252
4653 10조 5500억원의 연 3% 이자면 년 3,165 억원인데... 레미제라블 2014-10-08 0 3512 209
4652 법원 "징계 절차 없이 강등시킨 인사 명령은 위법"--SBS 보도 2014-10-08 0 3502 229
4651 법원, 징계절차 없는 '보직' 강등 인사발령 위법---아시아투데이 보도 2014-10-08 0 3396 244
4650 법원 “정당한 절차 없이 징계성 인사 발령 위법” ---헤럴드경제 보도 2014-10-08 0 2976 216
4649 "버티고개 가서 앉을 놈".. 지하철 역이름 속 재밌는 역사---한겨레 작가 2014-10-08 0 3089 220
4648 '암사동'이라고만 쓴 유언장은 무효---중앙일보 보도 2014-10-08 0 3030 216
4647 4대 보험료 체납액 10조원 돌파..건보, 특별징수 나선다---이데일리 보도 2014-10-08 0 2778 222
4646 남양, 울산 !! 지회에  관심 좀 가져주세요 노조원 Q 2014-10-08 0 3488 264
4645 불황의 그늘, 최근 5년간 개인파산면책 금액만 4조2500억 육박 ---헤럴드경제 언론 2014-10-08 0 3044 228
4644 삼성전자, 현대차 점봅니다 2014-10-08 0 3643 225
4643 3세 세습, 정년전 해고 WeAction 2014-10-08 0 3588 247
4642 56년생들 11월말에 년말 퇴직 명령서를 받으면 눈물이 확 나올텐데 WeAction 2014-10-08 0 3703 240
4641 은퇴 공무원연금 수령자 21%, 7만여명 월 300만원 이상 받아---논객닷컴 퍼온 글 2014-10-08 0 3046 222
4640 박봉에 연금까지…하위직들 ‘상후하박’에 울분 ---한겨레 언론 2014-10-08 0 3017 221
4639 자동차 세금, 납득이 가시나요---주간경향 퍼온 글 2014-10-08 0 3002 231
4638 <공기업 모럴 해저드] 혈세 겁없이 펑펑… 남은 예산으로 직원 상품권·디카 돌려 보도 2014-10-08 0 3008 254
4637 공기업 '이면합의·수당잔치' 백태 드러나--TV조선 언론 2014-10-08 0 2976 227

[first] <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