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언론 조회수: 3336    추천:236 2014-10-13 10:49:12
현기차 9월 내수점유율 67.3 %---매일노동뉴스

현대·기아차 내수점유율 올 들어 최저 수준

9월 점유율 67.3%에 그쳐 … 신차효과 부진, 수입차 약진 여파

구은회  |  press79@labortoday.co.kr   승인 2014.10.13          



부진한 신차 효과와 수입차종의 약진으로 현대·기아자동차의 내수시장 점유율이 올해 들어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12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현대·기아차의 지난달 내수시장 점유율은 67.3%로, 8월보다 1.1%포인트 떨어졌다. 지난해 12월 66.7%를 기록한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



특히 현대차의 내수 점유율이 빠른 속도로 떨어지고 있다. 현대차의 점유율은 올해 4월 쏘나타 신차 효과에 힘입어 44.6%를 나타낸 뒤 5월 43.6%, 6월 42.8%, 7월 40.8%, 8월 39.1%, 9월 37.2%로 5개월 연속 내리막길을 걸었다.



전반적인 판매부진이 원인이다. 쏘나타와 제네시스를 제외한 나머지 차종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했다. 신차 효과도 예전만 못하다. LF쏘나타와 그랜저 디젤모델이 출시됐지만 판매 확대를 견인하지는 못했다.



상반기 신차가 없어 고전하던 기아차는 하반기 신형 쏘렌토와 카니발을 앞세워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 기아차의 점유율은 올해 6월 25.4%까지 내려앉았다가 7월 28.9%, 8월 29.3%, 9월 30.1%로 완만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현대차와 기아차를 합친 연간 점유율은 큰 폭으로 하락했다. 2009년 76.8%를 기록한 뒤 2012년 74.6%, 지난해 71.4%로 낮아졌다. 올 들어 9월까지 누적 점유율은 69.6%로 지금 추세라면 올해 점유율이 70%를 넘기 힘들 전망이다.



반면 다른 완성차 업체인 르노삼성과 쌍용차의 내수 점유율은 각각 지난해 9월 5%에서 올해 9월 6%로 확대됐다. 같은 기간 수입차의 내수 점유율은 12.7%에서 17%로 크게 늘었다.





< 저작권자 © 매일노동뉴스 >



추천하기

38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176 퍼온 글 퍼온 글 2014-11-05 0 3039 250
5175 현대기아차 1억 달러 벌금, 사상 최대 규모…무슨 일인가 보니 '깜짝' --MBN 보도 2014-11-04 0 3457 246
5174 현대차, 싼타페 연비 보상…"1인당 최대 40만 원" --MBN 보도 2014-11-04 0 3432 254
5173 통상임금 판결후 현대차 2014-11-04 0 3634 257
5172 퍼온 기사---와우TV 기사 2014-11-04 0 3363 245
5171 퍼온 글 퍼온 글 2014-11-04 0 3728 238
5170 퍼온 글---몽구생각...[1] 퍼온 글 2014-11-04 0 3430 215
5169 [ 현대차 ],,,,,,,,,,,,,,,,선진국의 벽(정직)! 퍼온 글 2014-11-04 0 3393 237
5168 5일간 기관 , 현차 주식 65 만주 순매도 !!! 임직원 2014-11-04 0 3322 230
5167 퍼온 글--- 찬바람 퍼온 글 2014-11-04 0 3261 235
5166 너 거 아부지 뭐 하시노? 2014-11-04 0 3430 206
5165 3위' 현대차, 한전에도 밀릴까--머니투데이 보도 2014-11-04 0 3173 245
5164 사측 주가 방어하면 뭐하나 임직원 2014-11-04 0 3219 241
5163 퍼온 글 퍼온 글 2014-11-04 0 3283 238
5162 MK, 정씨일가, 경영진들 회사에 당한 자 2014-11-04 0 3531 240
5161 이제야... 진실... 그리고 개박살 !! 개작두 2014-11-04 0 3580 267
5160 남의 피 눈물, 반드시 악으로 되돌아 갈 것!!! 회개하라 2014-11-04 0 3436 229
5159 ELS 낙인 가능성 증가 퍼온 글 2014-11-04 0 3671 227
5158 퍼온 글 퍼온 글 2014-11-04 0 3159 232
5157 어제... 오늘... 무속인 2014-11-04 0 3300 231

[first] <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393] [39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