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193    추천:237 2014-10-13 12:07:50
[루머와진실] 현대차, 유럽법인 임원 연이은 사의설에 '골머리' ---SBSCNBC 시시각각

[루머와진실] 현대차, 유럽법인 임원 연이은 사의설에 '골머리'

 

■ 이형진의 백브리핑 시시각각



<앵커>

유럽에서 판매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현대차그룹.



하지만 판매를 독려해야 할 임원들이 속속 회사를 그만두고 있어, 현대차그룹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산업부 윤진섭 기자 연결해 보죠.



윤 기자, 현대차그룹 유럽법인 임원들이 이탈하고 있다는 소문이 들리던데요.



사실인가요?



<기자>

네, 현대차 유럽법인 최고업무책임자인 앨런 러시포스 수석부사장이 최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단 러시포스 부사장은 일본 자동차 회사 낫선으로 자리를 옮길 것이란 소문이 파다합니다.



7년간 현대차 유럽법인에서 근무해왔다는 점에서 현대차 유럽법인에 큰 충격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앞서 지난 6월에는 마케팅과 판매딜러를 맡아왔던 마크홀 전 부사장이 판매 부진 책임을 지고 회사를 그만둔 바 있습니다



<앵커>

정몽구 회장이나 정의선 부회장 등 현대차그룹 최고경영진이 유럽시장에 들이는 공이 남다르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차 판매는 영 신통치 않다고 하던데요? 실제로 좀 어떻습니까?



<기자>

올 상반기 유럽 신차시장은 전년동기에 비해 6.2% 증가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현대, 기아차그룹만 유일하게 1% 늘어나는 데 그쳤다는 점입니다.



감소한 것은 아니지만 판매부진인 것을 분명해 보입니다.



더 아쉬운 대목은 최고 경영진들의 남다른 관심이 집중되는 상황에서 판매부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인데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지난 3월 올해 첫 해외 방문지로 유럽을 택했고,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도 1월, 5월, 8월 등 세차례나 유럽을 방문해 판매를 독력했습니다.



<앵커>

현대차그룹이 유럽에서 고전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이를 탈출할 반전카드는 뭐가 있습니까?



<기자>

현대차그룹이 판매부진에 시달린데는 유럽시장을 겨냥한 신차가 없었다는 점이 결정적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현대차는 유럽전략차종이 신형 i20을 생산, 이달부터 판매에 돌입했고, 올뉴쏘렌토를 체코와 슬로바키아 공장에서 생산해, 유럽시장에 내놓기로 했습니다.



또 인도와 터키로 나뉘었던 유럽 소형차 생산라인을 터키로 일원화해, 유럽시장 수요에 대응키로 했습니다.



◆ 경제가 쉬워집니다! SBSCNBC 시시각각



추천하기

38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176 퍼온 글 퍼온 글 2014-11-05 0 3039 250
5175 현대기아차 1억 달러 벌금, 사상 최대 규모…무슨 일인가 보니 '깜짝' --MBN 보도 2014-11-04 0 3457 246
5174 현대차, 싼타페 연비 보상…"1인당 최대 40만 원" --MBN 보도 2014-11-04 0 3432 254
5173 통상임금 판결후 현대차 2014-11-04 0 3634 257
5172 퍼온 기사---와우TV 기사 2014-11-04 0 3362 245
5171 퍼온 글 퍼온 글 2014-11-04 0 3728 238
5170 퍼온 글---몽구생각...[1] 퍼온 글 2014-11-04 0 3430 215
5169 [ 현대차 ],,,,,,,,,,,,,,,,선진국의 벽(정직)! 퍼온 글 2014-11-04 0 3393 237
5168 5일간 기관 , 현차 주식 65 만주 순매도 !!! 임직원 2014-11-04 0 3322 230
5167 퍼온 글--- 찬바람 퍼온 글 2014-11-04 0 3261 235
5166 너 거 아부지 뭐 하시노? 2014-11-04 0 3430 206
5165 3위' 현대차, 한전에도 밀릴까--머니투데이 보도 2014-11-04 0 3173 245
5164 사측 주가 방어하면 뭐하나 임직원 2014-11-04 0 3219 241
5163 퍼온 글 퍼온 글 2014-11-04 0 3283 238
5162 MK, 정씨일가, 경영진들 회사에 당한 자 2014-11-04 0 3531 240
5161 이제야... 진실... 그리고 개박살 !! 개작두 2014-11-04 0 3580 267
5160 남의 피 눈물, 반드시 악으로 되돌아 갈 것!!! 회개하라 2014-11-04 0 3436 229
5159 ELS 낙인 가능성 증가 퍼온 글 2014-11-04 0 3671 227
5158 퍼온 글 퍼온 글 2014-11-04 0 3158 232
5157 어제... 오늘... 무속인 2014-11-04 0 3299 231

[first] < [385] [386] [387] [388] [389] [390] [391] [392] [393] [39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