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087    추천:224 2014-10-16 14:50:15
현대차 '아슬란' 30일 출격 "사전계약만 1700대---머니투데이

현대차 '아슬란' 30일 출격 "사전계약만 1700대"



독일등 수입 고급세단 '대항마' 전략차종...내수부진 타개 첨병 역할 주목



오상헌 기자|입력 2014.10.16 08:51|조회 : 26726 공유 :



지난 15일 경기도 화성 현대차그룹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2014 협력사 R&D 페스티벌'에 전시된 아슬란 외관모습.



현대자동차가 내수부진 타개를 위해 전략적으로 선보이는 준대형 신차 '아슬란'이 30일 공식 출시된다. 아슬란은 그랜저와 제네시스의 중간 차급으로 고급차 내수시장의 절대강자인 독일 프리미엄 디젤세단과 정면 승부를 벌일 전망이다.



16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는 30일 서울 대치동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에서 아슬란 출시 행사를 열고 본격 판매에 나설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지난 6일 사전계약 돌입 이후 15일까지 1700여 대가 계약됐다"며 "고객들의 초기 반응이 매우 뜨겁다"고 말했다. 영업일수 기준으로 하루 평균 250여 대 꼴로 계약되고 있는 셈이다.



아슬란(배기량 3.0ℓ 및 3.3ℓ 가솔린)은 그랜저와 플랫폼(차체 뼈대)을 공유하면서도 제네시스의 고급 편의·안전사양을 갖춘 게 특징이다.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기본으로 장착했고 전방추돌, 차선이탈 경보장치와 9에어백 시스템, 하체상해저감장치 등 고급차에 들어가는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지난 15일 경기도 화성 현대차그룹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2014 협력사 R&D 페스티벌'에 전시된 아슬란 외관모습.

현대차는 아슬란이 국내 고급차 시장에서 빠르게 영토를 넓히고 있는 수입차의 대항마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MW 5시리즈, 벤츠 E클래스, 아우디 A6 등이 직접 경쟁하게 될 차종이다.



아슬란이 현대차의 내수시장 실적부진을 벗어날 수 있는 '첨병' 역할을 할 수 있을지도 관심거리다. 현대차는 지난 달 내수시장 점유율이 37.2%로 5개월 연속 하락했다. 신형 쏘나타를 출시한 4월 44.6%에 견줘 안방시장 점유율을 7.4%포인트나 내줬다. 예상과 달리 LF쏘나타의 신차 효과가 두드러지지 않은 데다 수입차와 국내 완성차 업체들의 선전에 밀린 탓이다.



현대차는 아슬란의 판매 돌풍을 이어가기 위해 영업사원뿐 아니라 본사와 국내영업본부 전 임직원 등에도 신차 교육을 확대 실시하고 있다. 현대차 임직원 모두가 아슬란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판촉 활동을 강화하자는 의미에서다.



구입 후 5년 동안 에어백 전개 자동 통보 및 SOS 긴급 출동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판매 가격은 3990만원부터 4640만원까지로 책정됐다.



추천하기

11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696 퍼온 글---우왕 한국전력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3조3000억원,현대차 1조5000억원 퍼온 글 2015-09-30 0 2396 510
10695 파이낸셜뉴스---현대차 파업, 1일 분수령..노조측 '집안정리'에 관심집중 보도 2015-09-30 0 2515 506
10694 연합뉴스---제2롯데월드에 '국내 최고층' 양보한 현대차(종합) 보도 2015-09-30 0 2401 525
10693 현대차가 공공성을 추구한다??? 임직원 2015-09-30 0 2628 534
10692 108 번 번뇌하게 108층으로 지어라 총괄 회장 2015-09-30 0 2627 512
10691 노동법 개혁을 서둘러라~~ 노동법 개악 2015-09-30 0 2474 511
10690 노컷뉴스---<현대차 연비 허위표시 '봐주기 논란'…과징금 특혜?> 보도 2015-09-30 0 2415 496
10689 울산매일---현대차 노사, 올 임단협 장기화 불가피 울산신문 2015-09-30 0 2508 506
10688 소송은 희망이다! 57년생 막장 2015-09-30 0 2573 494
10687 앤드류 카네기---🌋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작가 2015-09-30 1 2706 500
10686 바뀐애, 엉터리 영어로 정반대의 의미를 전달해서 국제적 개망신을 받았다 작가 2015-09-30 0 2781 540
10685 인간에게 필요한 3가지의 금 작가 2015-09-30 0 2568 489
10684 감옥과 회사 작가 2015-09-30 0 2934 502
10683 회사에 일하려고 왔다가 소송하고 가네~ 작가 2015-09-30 0 2501 476
10682 축구 천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기막힌 인생 작가 2015-09-30 1 2472 488
10681 파이낸셜뉴스---법원 "승객에 폭언·승차거부 버스기사 해고 정당" 법원 2015-09-30 1 2323 492
10680 연합뉴스---법원 "변태 성관계 요구 남편, 위자료 5천만원 줘야" 법원 2015-09-30 0 2352 505
10679 ●반드시 행운과 희망은 옵니다!! 작가 2015-09-30 0 2405 497
10678 《감사가 낳은 복》 작가 2015-09-30 0 2505 493
10677 뽀빠이 이상용, 자기 인생의 글 작가 2015-09-30 0 2488 514

[first] <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