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반직간부
조회수: 3573 추천:213
2014-10-16 17:17:59
앞으로 가슴 아프게 이들을 어떻게 보나
앞으로 나날이 나빠지는 회사의 모습
향후 처절하게 억압당하고 쫓겨날 일반직들
앞으로 가슴 아프게 이들을 어떻게 보나
내 청춘을 바친 회사인데
몽구보다도 더 일찍 현대차에 입사해서
처 자식보다도 더 회사일에 올인을 했는데
에이~ 스트레스 받아서 술이나 한 잔 하자
퇴직할 때나 퇴직후의 멋진 회사 모습을
나는 마음껏 이걸 자랑할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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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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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란듯이, 징계엔 소송만이 있을 뿐이다!!
왕소송
2015-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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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사원 모두 짤라야 후환이 없습니다
노무마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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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씽크> 청년실업 해소방안
D등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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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현대차 임원들이 수입차를 타야 하는 이유(스케치북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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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세 정년 등…使측 "판매에 부정적"
귀족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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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역량강화교육'(Performance Improvement Plan)
해고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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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노조는 환영... "잃어버린 권리 되찾자"
간부면뭐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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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국도 가드레일 부실 교통사고死 … 국가도 배상책임”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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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개인정보조회 건보공단 직원 해고는 가혹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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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트로신문---법원 “개인정보 조회 건보공단 직원 해고 부당”이홍원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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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이 필 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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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현대차 1년동안 기관이 1400만주 7%가까이 팔아치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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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현대차도 한불 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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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그랜져와 아슬란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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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 글---야이 수준 낮은 임원 쓰레기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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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 멍멍
몽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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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직, 그 이름 더러버~ 똥 만드는 기계인가???
더러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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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해보면 그 자가 어떠한 지를 잘 알게 된다
소송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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