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3152    추천:231 2014-10-17 13:10:58
경영진은 새겨서 듣기를 바라면서

지금 경영진의 머리 로는 지금의 상황을 타개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시장 독점에 길들려져 있었고

총수 전횡에 시다바리 역할만 해 왔고



총체적 난국을 돌파할 만큼 분석력도 없으며

시스템적으로 분업과 제도적 장치도 되어 있지 않고



살아있는 인재를 중요시 하는 문화가 아니라

예스맨을 중요시 하고 있고



간신, 환관들이 권력을 내놓지 않고 있으며

일반직지회가 벼르고 있고



기업 총수가 소비자 보호와 사랑의 마인드가 없고

나홀로 탐욕과 3세 경영세습에만 신경을 쓰고 있으며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통상임금 등 사회적 이슈에 등돌리고 있고

기타 ..... 이런 걸로 회사를 망치고 있기 때문에



평형수가 부족한 배는 한 번 기울어지면 원복이 어렵둣이

우리가 세월호 참사에서 배운 교훈대로



현대차호는 침몰중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경영진은 새겨서 듣기를 바라면서



추천하기

408/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796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488 219
4795 싼타페 연비보상 일주일만에 2만여명 신청---이데일리 보도 2014-10-16 0 3225 232
4794 현대차 '아슬란' 30일 출격 "사전계약만 1700대---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6 0 3074 224
4793 O X  시험문제 일반불이 2014-10-16 0 3511 223
4792 부당정직에 대한 심문회의 녹음파일 청구 일반직지회장현승건 2014-10-16 0 4438 250
4791 저희들은 압니다 노조원 2014-10-16 0 3561 220
4790 새회장 RD (Rubber Duck) 를 추천합니다 작가 2014-10-16 0 3376 208
4789 현재 외국인 현대차 31만주 순매도!!  부끄럽다~~ 한전직원이라고 말하고 싶다 한전친구 2014-10-16 0 3531 215
4788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173 225
4787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474 254
4786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3258 223
4785 퍼온 글---현대차 그룹 결국 공중분해된다 퍼온 글 2014-10-16 0 3295 210
4784 퍼온 글 퍼온 글 2014-10-16 0 2859 215
4783 퍼온 글---한국전력, 강세..S&P 독자 신용도 상향 바뀐 팔자 2014-10-16 0 2984 218
4782 경영진 너희들이 잘못해서 징계위에 나온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징계위 2014-10-16 0 3113 224
4781 몽구 회장은 출근하지 말고 당분간... 솔로몬의 판결 2014-10-16 0 3148 199
4780 모든 게 걱정이다  일이 너무 커져 버렸다~~ 임직원 2014-10-16 0 3154 246
4779 부동산에 20조원을 투자한다? 무속인 2014-10-16 0 2996 223
4778 몽구씨는 배우 차승원씨의 10% 만이라도  배워라 !!! 관세음보살 2014-10-16 0 3525 233
4777 사이버 망명, 지회로 망명 일반직 간부 2014-10-16 0 3061 220

[first] < [404] [405] [406] [407] [408] [409] [410] [411] [412] [413]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