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일심일심일심 조회수: 3206    추천:231 2014-10-17 13:10:58
경영진은 새겨서 듣기를 바라면서

지금 경영진의 머리 로는 지금의 상황을 타개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시장 독점에 길들려져 있었고

총수 전횡에 시다바리 역할만 해 왔고



총체적 난국을 돌파할 만큼 분석력도 없으며

시스템적으로 분업과 제도적 장치도 되어 있지 않고



살아있는 인재를 중요시 하는 문화가 아니라

예스맨을 중요시 하고 있고



간신, 환관들이 권력을 내놓지 않고 있으며

일반직지회가 벼르고 있고



기업 총수가 소비자 보호와 사랑의 마인드가 없고

나홀로 탐욕과 3세 경영세습에만 신경을 쓰고 있으며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통상임금 등 사회적 이슈에 등돌리고 있고

기타 ..... 이런 걸로 회사를 망치고 있기 때문에



평형수가 부족한 배는 한 번 기울어지면 원복이 어렵둣이

우리가 세월호 참사에서 배운 교훈대로



현대차호는 침몰중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경영진은 새겨서 듣기를 바라면서



추천하기

42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516 어용 노조는... 정년 구원파 2014-09-30 0 3407 251
4515 우리가 이렇게 투쟁적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는 일반불이 2014-09-30 0 3261 230
4514 현재 부당한 사측에 소송중인 일반직은 약 30명(?) 이상 정도 칼날 2014-09-30 0 3512 251
4513 앞날이 눈에 훤하다 점봅니다 2014-09-30 0 3905 254
4512 우리의 정년이 60세 여서는 안된다 요정들의 파티 2014-09-30 0 3697 258
4511 우리 회사에 이런 훌륭한 분이 계셨나? 레미제라블 2014-09-30 0 3488 218
4510 몇 년전에 지노위에 갔었던 선배가 이런 말을 회고 하더군요 강한 남자 2014-09-30 0 3418 222
4509 지회장님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일반직 2014-09-30 0 3751 236
4508 일반직지회장의 부당전출에 대한 부당성 일반직 지회장 2014-09-30 949 15001 532
4507 한 번 질러 봐... 한 번 시작해 봐... 일심일심일심 2014-09-29 0 4083 258
4506 그녀는 단호하게 말했다!!! 우리 일반직은 이런 사람 없는가??? 일심일심일심 2014-09-28 1 3814 218
4505 변호사한테 문자가 오네... 하여튼 2014-09-28 0 3832 236
4504 인생에서의 낙은 계몽주의 2014-09-28 0 3544 224
4503 총수는 대답하라!! 일반사원 2014-09-28 0 4214 234
4502 10조5500억원 현대차 베팅 이후 달라진 삼성동 ---중앙일보 보도 2014-09-27 0 3318 231
4501 [핫이슈]현대차, 한전부지 계약체결...주식 또 떨어져[99]---카미디어 보도 2014-09-27 0 3203 233
4500 변호사 '2만 명 시대'..사활건 경쟁 치열---YTN 보도 2014-09-27 0 3020 219
4499 나중에야 일반직지회가... 참여 노조원 2014-09-27 0 3287 232
4498 뻐꾸기가 되지 맙시다 NO 뻐꾸기 2014-09-27 0 3241 238
4497 '초이노믹스' 부동산 흐름 바꿨다.. 5년만에 '집값 역전' --이데일리 퍼온 글 2014-09-26 0 3219 235

[first] < [418] [419] [420] [421] [422] [423] [424] [425] [426] [42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