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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역사학자 |
조회수: 3278 추천:203 |
2014-10-17 13:56: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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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영 회장 시절에는 |
정세영 회장 시절에는
포니 정 하면서
5만대 공장을 30만대 공장으로 확장하고
포니와 엑셀로 북미에 진출을 하면서
국민의 기업으로 사랑을 받았는데
몽구씨가 들어 오면서
기아를 인수를 하고
나홀로 탐욕을 키우면서
3세 세습 경영을 위해
또 자기 주머니 돈만 세고
배임과 횡령, 비자금을 챙기다가
해외 공장을 챙긴다고 전용기나 타고 다니고
일반직 간부를 정년전 해고나 하고
비정규직 임금을 강탈해서 생활고에 시달리게 하고
또 80 % 시장 점유로 국내 고객을 호구로 보다가
이제 큰 호랑이가 나타나서 아비규환을 겪으면서
큰 일 났다
큰 위기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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