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간부네 식구들 조회수: 4048    추천:218 2014-10-21 17:15:36
나 같으면 사과의 성명을 통해서

나 같으면 사과의 성명을 통해서

한전 부지 입찰 보증금을 개인 돈으로 비용 처리하고



너무 고과 입찰을 하여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앞으로 자동차 사업에만 전력하겠다고 말하겠다



그러면 골치 아픈 20조원을 투자해야 하는 한전 문제가 사라지고

다시 주가가 상승하여 폭락했던 대주주 주식의 보유분 차익을 따져 보면은

입찰 보증금의 손실을 만회하고도 남을테고 직원들은 총수의 결단을 환영할텐데



총수와 경영층의 유연한 경영운영을 신뢰하게 되어

외인 투자를 이끌고, 주주와 소비자로 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을 것이다



9 .18 한전 부지 낙찰 당시에 언론의 상당수가 입찰을 취소 할 것이라는

현대차의 입장을 기대한 언론도 많았다



추천하기

11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696 퍼온 글---우왕 한국전력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3조3000억원,현대차 1조5000억원 퍼온 글 2015-09-30 0 2378 510
10695 파이낸셜뉴스---현대차 파업, 1일 분수령..노조측 '집안정리'에 관심집중 보도 2015-09-30 0 2496 506
10694 연합뉴스---제2롯데월드에 '국내 최고층' 양보한 현대차(종합) 보도 2015-09-30 0 2381 525
10693 현대차가 공공성을 추구한다??? 임직원 2015-09-30 0 2608 534
10692 108 번 번뇌하게 108층으로 지어라 총괄 회장 2015-09-30 0 2607 512
10691 노동법 개혁을 서둘러라~~ 노동법 개악 2015-09-30 0 2453 511
10690 노컷뉴스---<현대차 연비 허위표시 '봐주기 논란'…과징금 특혜?> 보도 2015-09-30 0 2394 496
10689 울산매일---현대차 노사, 올 임단협 장기화 불가피 울산신문 2015-09-30 0 2486 506
10688 소송은 희망이다! 57년생 막장 2015-09-30 0 2553 494
10687 앤드류 카네기---🌋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작가 2015-09-30 1 2685 500
10686 바뀐애, 엉터리 영어로 정반대의 의미를 전달해서 국제적 개망신을 받았다 작가 2015-09-30 0 2760 540
10685 인간에게 필요한 3가지의 금 작가 2015-09-30 0 2547 489
10684 감옥과 회사 작가 2015-09-30 0 2913 502
10683 회사에 일하려고 왔다가 소송하고 가네~ 작가 2015-09-30 0 2480 476
10682 축구 천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기막힌 인생 작가 2015-09-30 1 2452 488
10681 파이낸셜뉴스---법원 "승객에 폭언·승차거부 버스기사 해고 정당" 법원 2015-09-30 1 2303 492
10680 연합뉴스---법원 "변태 성관계 요구 남편, 위자료 5천만원 줘야" 법원 2015-09-30 0 2332 505
10679 ●반드시 행운과 희망은 옵니다!! 작가 2015-09-30 0 2385 497
10678 《감사가 낳은 복》 작가 2015-09-30 0 2486 493
10677 뽀빠이 이상용, 자기 인생의 글 작가 2015-09-30 0 2468 514

[first] <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