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062    추천:225 2014-10-23 14:12:18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6천487억원…18%↓(종합)---연합뉴스

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6천487억원…18%↓(종합)



환율하락·파업영향…2010년 4분기 이후 영업익 최저치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현대자동차[005380]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환율하락과 파업 등의 여파로 약 4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현대자동차는 23일 서울 양재동 사옥에서 열린 3분기 경영실적 발표회에서 3분기에 매출은 21조2천804억원, 영업이익 1조6천48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작년 3분기보다 2.2%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작년 3분기(2조101억원)보다 18.0% 감소했다. 올해 3분기 영업이익 규모는 2010년 4분기(1조2천370억) 이후 15분기 만에 최저치에 해당한다.



전체기사 본문배너



3분기 당기순이익은 1조6천151억원으로 작년 동기대비 28.3% 급감했다.



현대차는 3분기에 국내외 시장에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8% 늘어난 총 112만8천999대를 팔았다.  



신차 효과에 힘입어 자동차를 작년보다 더 많이 팔았음에도 3분기 영업이익이 급감한 것은 파업과 추석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로 국내 공장 가동률이 하락한데다, 원화 강세가 심화한 데 따른 것이라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3분기 말 원화강세의 영향으로 달러로 쌓아둔 판매보증충당금이 급증하면서 판매관리비가 늘어나 영업이익도 감소했다"고 말했다.



실제로 판매관리비는 작년 3분기 2조5천940억원에서 올해 3분기 2조8천720억원으로 10.7% 증가했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실적을 보면 자동차 판매는 작년 동기보다 3.6% 증가한 362만 4천837대, 매출액은 0.5% 증가한 65조 6천821억원으로 집계됐다.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은 5조6천743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9.7% 감소했다.



현대차 측은 "올해 3분기까지 평균 환율이 작년 동기 대비 약 6% 하락하면서 2008년 2분기 이후 최저수준으로 떨어져 수익성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그러나 "4분기에는 3분기 대비 환율이 상승할 것으로 보이고 국내 공장 가동률 개선과 신차 판매 비중 확대 등 긍정적인 요인이 있어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fusionj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2014/10/23 14:03 송고



추천하기

195/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9056 pip 교육장에  설치된  몰카는 진실을 안다! 사건25시 2015-07-13 0 3037 401
9055 57년생에게! 도끼로찍자 2015-07-13 0 2965 403
9054 출발하기 전 몇줄 추가합니다. 일반직 지회장 현승건 2015-07-13 0 3201 410
9053 PIP교육 금일 출발합니다. 일반직지회장 현승건 2015-07-13 741 3427 412
9052 메르스 조심하세요~ 콜록콜록 2015-07-13 0 2811 386
9051 경향신문---인사혁신처, 세월호 사고로 희생한 기간제 교사 순직신청 ‘반려’ 뉴스 2015-07-12 0 2569 384
9050 카드를 섞을려면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계몽주의 2015-07-12 0 2732 386
9049 누가 뽑을까? ---경력단절  !! 저승사자 2015-07-12 0 2646 395
9048 선지자 가라사대... 선지자 2015-07-12 0 2625 474
9047 건강웰빙---뱃살 늘어날수록 뇌는 조그라든다, 대뇌 보상관련 부위 위축 기사 2015-07-12 0 2522 376
9046 일반직, 자나깨나 회사에 몸 조심하세요~ PIP 2015-07-11 0 3158 400
9045 60세까지 못했다고 슬퍼마라, 일반직들의 목이 건질 건질하다 일만직 2015-07-11 0 2963 405
9044 머니투데이---엔화 2년 만에 최대폭 급락..유보된 엔低 시작된다 ,연말 130엔까지 오를듯 기사 2015-07-11 0 2648 373
9043 왕회장이 현대건설 부도에 쇼크를 맞아 정신이 없듯이 복날 개작두 2015-07-11 0 2790 417
9042 총수를 상대로 고소하세요,, pip교육과  메르스!! 핫라인 2015-07-11 0 2989 417
9041 pip동지들,  부디 살아서  돌아오라! 콜록콜록 2015-07-11 0 3073 407
9040 현대차의 과욕! 능력없는 놈들이,, 무슨  글로벌 경영이냐? 징비록 2015-07-11 0 2843 431
9039 나, 감동받는다 ~~ 도그 TV 2015-07-11 0 2694 399
9038 현대차의 실세는 누구냐? 왕노무 2015-07-11 0 2817 434
9037 왕따 제도 초등학교와 현대차 PIP 제도는 동일하다 PIP 2015-07-11 0 3082 423

[first] <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