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071    추천:223 2014-10-24 16:14:47
한정애 "삼성, 정년연장 해놓고 실상은 대량퇴직"---연합뉴스

한정애 "삼성, 정년연장 해놓고 실상은 대량퇴직"

연합뉴스 | 입력 2014.10.24 14:26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한정애 의원은 24일 "삼성이 지난 2월 60세까지 고용연장을 하겠다고 발표하고도 50세 이상 인원에 대해 대규모 퇴직을 반(反)강제적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한 의원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2014년 삼성그룹 계열사 퇴직자 현황(고용보험기금 상실자 명단 기준. 2월∼10월)' 자료에 따르면 전체 삼성그룹 퇴직자 1만2천315명 중 정년퇴직은 188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체 인원 대비 1.5% 수준이다.



개인 사정으로 인한 퇴사자는 9천252명, 경영상 필요에 의한 퇴사자는 2천696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는 전체 퇴직자 2천104명 중 정년 퇴직자가 26명에 불과했고 개인 사정 퇴사는 1천668명, 경영상 퇴사는 408명으로 집계됐다. 삼성디스플레이 역시 1천89명의 퇴직자 가운데 개인 사정이나 경영상 퇴직한 사람은 1천8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 의원은 "삼성이 겉으로는 고용안정에 기여하는 것처럼 홍보하면서 내부에서는 2016년부터 적용되는 60세 정년 대상자들의 싹을 원천적으로 없애겠다는 의도가 아닌지 우려스럽다"며 "고용노동부는 삼성의 퇴직자 처리 과정에서 부당하거나 위법한 행위가 없었는지 근로감독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추천하기

40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896 퍼온 글---어제 wsj(월스트릿 저널 )에 현대차 땅산것 나옴[2 퍼온 글 2014-10-22 0 3306 219
4895 퍼온 글--불쌍한 현차주주들 퍼온 글 2014-10-22 0 3103 236
4894 퍼온 글--현대카드 인수까지--현대차 도산이 앞당겨 지는 구나 퍼온 글 2014-10-22 0 3794 225
4893 퍼온 글--답은 나와 있는데 퍼온 글 2014-10-22 0 2965 247
4892 퍼온 글--내리기만하는 주식없다? 퍼온 글 2014-10-22 0 2911 196
4891 퍼온 글--현대카드의 현실은? 퍼온 글 2014-10-22 0 3517 240
4890 10월분 일반직지회 조합비 납부 안내 사무장 2014-10-22 0 5031 271
4889 현대차는 앞으로 더 코너에 몰려 망치 2014-10-21 0 3384 231
4888 아슬란이  아슬아슬하게 출시 하겠지만 일반직 2014-10-21 0 3365 212
4887 나 같으면 사과의 성명을 통해서 간부네 식구들 2014-10-21 1 3971 216
4886 삼성 지주회사, 어떤 방법으로 설립할까?---조선비즈 기사 2014-10-21 0 3116 237
4885 주가 뚝 떨어진 현대차, 종목형 ELS 발행도 끊겨...-조선비즈 보도 2014-10-21 0 3000 211
4884 현대차, 지금까지는 모두 잊어라!!! 이따위 2014-10-21 0 3062 204
4883 ??형 얼굴들고 못 다닌다--\\\ !, 너거 아부지 뭐하시노? 비극의 종말 2014-10-21 0 3709 239
4882 퍼온 글---하루 오르고[2] 퍼온 글 2014-10-21 0 3065 215
4881 퍼온 글--23일 기업설명회장으로 모이자-정몽구 퇴진으로[2] 퍼온 글 2014-10-21 0 3088 205
4880 퍼온 글--답글 퍼온 글 2014-10-21 0 3141 213
4879 퍼온 글--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6000억.실적발표날 하한가 직행 퍼온 글 2014-10-21 1 3398 212
4878 퍼온 글--내수좀 개판치지 말고 정신차리면 얼마나좋을까 퍼온 글 2014-10-21 0 3140 205
4877 유안타증권 "삼성 지배구조 개편 중심축은 비상장사---연합뉴스 기사 2014-10-21 0 3001 236

[first] < [399] [400] [401] [402] [403] [404] [405] [406] [407] [40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