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857    추천:211 2014-10-24 17:21:02
머니투데이---현대차, 주가 언더슈팅 해소 기대감-KTK證

현대차, 주가 언더슈팅 해소 기대감-KTK證



머니투데이 이해인 기자 |입력 : 2014.10.24 08:21    



KTB투자증권은 24일 현대차 (172,500원 1500 0.9%)에 대해 "주가 언더슈팅 해소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했다.



김형민 연구원은 "현재 주가는 회사의 추가 이익 하향조정 가능성,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 등을 고려해도 언더슈팅 국면"이라며 "배당성향 확대 기대감에 따라 우선주의 주가 회복이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현대차는 지난 3분기 매출 21조3000억원, 영업이익 1조6500억원, 세전이익 2조2000억원을 달성했다. 자동차 부문(연결조정) 영업이익률이 7.6%를 기록해 부진한 편이었다.



김 연구원은 "자동차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한 17조1000억원"이라며 "원화강세 영향으로 국내 수출 매출이 감소했음에도 해외 리테일 판매 증가와 신차 출시에 따른 인센티브 감소 등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분법 대상인 북경현대차의 경우 믹스효과와 환율의 영향으로 원화 환산 매출액이 전년 동기대비 22% 하락했다"며 "연결기준 자동차 부문 영업이익률은 7.6%로 크게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원/달러 기말 환율과 내수시장에서의 싼타페 연비보상에 따른 판보충 증가로 매출액 대비 판매관리비율이 13.5%로 확대됐다"고 분석했다.



추천하기

4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736 유기홍 "은퇴선수 43% 무직…18%만 관련분야 종사"---연합뉴스 언론 2014-10-14 0 2979 237
4735 조직에서 나오면 모두 굶는다 일반직 2014-10-14 0 3291 224
4734 죽여달라" 부탁에 베개로 눌러 지인 살해한 40대女…징역 2년 6개월---아시아경제 언론 2014-10-14 0 2867 247
4733 모두가 어렵다 뭐가 뭔지 헷갈리우스 2014-10-14 0 3197 249
4732 수입차 점유율 27%까지 올라갈 것---경향신문 비즈앤라이프팀 보도 2014-10-14 0 2946 226
4731 현대차 벨로스터, 美 소형 스포츠차 시장서 1위---헤럴드경제 보도 2014-10-14 0 2977 224
4730 쏘나타의 배신..판매량 절반은 '영업용'---뉴스토마토 보도 2014-10-14 0 2869 226
4729 현대차 한전 입찰전보다 주가가 20 % 빠졌네..앞으로 14만원대에서 헤멘다고 글 올라오는데 노조원 Q 2014-10-14 0 3476 212
4728 9.18 낙찰때 평소보다 많은 15 배의 거래량을 기록하면서 일반직 2014-10-14 0 3020 236
4727 현대차 4분기 영업이익율 7%로 추락..영업이익 1조4000억원 예상. 퍼온 글 2014-10-14 0 3207 234
4726 왕회장님도 말씀하셨다, 우리 일반직 이런 사람들 많이 없는가? 일반불이 2014-10-14 0 3044 233
4725 을 중의 을 간부네 식구들 2014-10-14 0 3119 219
4724 [서초동리포트]젖과 꿀 흐르는 낙원은 옛말…'손가락만 빠는' 변호사들---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3185 233
4723 원화약세에 코스피 등지는 외인 "韓 시장 재미없다" ---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2832 235
4722 퍼온 글--블랙기업--청년 신입사원들의 꿈을 잡아먹는 블랙기업을 아십니까? 퍼온 글 2014-10-13 0 2909 244
4721 홀로코스트 부인한 스위스 작가, 실형 선고받아 ---세계일보 작가 2014-10-13 0 2984 233
4720 쇳물에서 자동차까지 작가 2014-10-13 0 3438 242
4719 보통 욕심이 아니지... 점봅니다 2014-10-13 0 3123 240
4718 탐욕보다 더 큰 재앙은 없다 계몽주의 2014-10-13 0 3322 231
4717 아파트 경비원 분신, 먹던 음식물 던져 주며 ‘먹어라’... “입주민 대표 사과해야”---민중의소리 언론 2014-10-13 0 2851 245

[first] <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