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기사 조회수: 2897    추천:222 2014-10-24 17:46:21
기독일보---검찰, '중국 경쟁사에 영업비밀 유출' 기아차 전직 임직원 등 기소

검찰, '중국 경쟁사에 영업비밀 유출' 기아차 전직 임직원 등 기소

[기독일보]   박성민 기자 ace@cdaily.co.kr



입력 2014.10.24 15:33 | 수정 2014.10.24 15:33

 ©뉴시스[기독일보 박성민 기자] 중국 경쟁사에 기밀을 유출한 기아자동차 전직 임직원들이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서영민 부장검사)는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최모(54) 전 기아차 경영전략실 이사 등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24일 밝혔다.



또 이들로부터 기아차 영업비밀을 넘겨받은 중국 자동차 업체 G사 직원 유모(56)씨도 불구속 상태로 함께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2013년 6월~11월까지 공장혁신 등과 관련한 기아차의 영업비밀 7건을 빼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기아차의 중국 경쟁업체 G사 직원 유씨는 기아차 퇴직자로, 최 전 이사와 기아차 입사동기였던 것으로 조사됐다.





조사 결과 유씨는 G사에서 직원교육, 생산성 향상 등 공장혁신 업무를 담당하면서 이와 관련된 기아차의 내부 자료를 자신의 입사동기였던 최 전 이사에게 부탁했으며, 최 전 이사는 기아차 내에서 공장혁신과 관련된 업무를 담당하는 유 전 차장에게 관련 자료를 보내줄 것을 지시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이 빼돌린 기아차 영업비밀은 '기아차 화성공장 현장경영 우수반 운영방안', '합심활동 실천반 인증제도', '기아차 현장반 운영현황 및 운영방침과 조직현황', '생산성지표 교육자료' 등 총 7건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주로 기아차 생산현장에 대한 경영 관리 기법이나 방침, 현장반 운영 방안 등에 대한 비밀자료였으며 해당 자료 중에는 기아차 화성공장 직원들의 이름, 입사일, 연락처, 담당 업무 등이 기재된 조직도도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추천하기

374/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476 KBS뉴스---법원 “LH 통상임금 소송 일부 승소” 언론 2014-12-09 0 3492 266
5475 TV 조선---<뉴스 1> 법원 "토익 415점 영어 교사 면직 처분 정당" 기사 2014-12-09 0 3573 257
5474 법원 “LH 직원들 수당과 성과급, 통상임금으로 인정” 보도 2014-12-09 0 3270 267
5473 서울경제---<재계 포커스> 깊어지는 현대차 통상임금 고민 보도 2014-12-09 0 3653 260
5472 현대차는 어떤 회사인가? 헷갈리우스 2014-12-06 0 6033 268
5471 정부기관에 고발 내부 고발 2014-12-06 0 4795 252
5470 지부 대의원들이... 참여 노조원 2014-12-06 0 4288 238
5469 지금은 지회가 미약하지만... 왁자지껄 2014-12-06 0 4529 251
5468 퍼온 글---현대차 기업이어 임원도 자사주매입 동참[2] 퍼온 글 2014-12-06 0 3943 250
5467 도대체 몸부림 2014-12-05 0 4441 261
5466 현대차 비리,,, 파 헤치다!! 제보자 2014-12-04 0 6808 278
5465 그것이 알고 싶다~~~~~ 개팡 2014-12-03 0 7269 268
5464 아시아경제---현대차 中 신공장, 先 창저우 後 충칭 언론 2014-12-02 0 3572 255
5463 퍼온 글---현대차 제일모직 상장 마무리 될때까지 다시한번 폭락한다. 퍼온 글 2014-12-02 0 3851 231
5462 뉴시스---기아차 이형근·박한우 대표도 자사주 매입…주가 부양에 동참 언론 2014-12-02 0 3641 242
5461 노컷뉴스---인권위, 중증장애인 절반 "건강검진·치과진료 받은 적 없어" 기사 2014-12-02 0 3230 236
5460 CBS 노컷뉴스--- '성추행·막말·낙하산' 서울시향, 2년간 무슨일이? 기사 2014-12-02 0 3192 236
5459 오늘의 노동정세  하부영 본부장 퍼옴 2014-12-02 0 3859 239
5458 퍼온 글---돈자랑하다 죽쓰네 퍼온 글 2014-12-01 0 4951 251
5457 서울신문---재계 인맥 대해부 (2부) 후계 경영인의 명암 <7>현대차그룹(하) 기사 2014-12-01 0 5424 275

[first] < [370] [371]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