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007    추천:283 2014-10-25 13:30:57
퍼온 글---현대차그룹의 통큰 배팅, 월요일 폭등할까요?[1]---조선비즈

목록 | 윗글 | 아랫글  

■■■현대차그룹의 통큰 배팅, 월요일 폭등할까요?[1]



추천 0 | 조회 180 | 번호 6582340 | 2014.10.25 08:48 동부제철우 (logic4***)

작성글 전체보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현대차그룹의 정몽구 회장이 올해들어 두번째 통큰 배팅에 성공했습니다.

동부특수강이 매각되면 어떤 종목이 월요일부터 폭등하게 될까요?



정몽구 회장 또 과감한 베팅…"현대제철, 동부특수강 인수價 3000억 이상"

입력 : 2014.10.24 18:14 | 수정 : 2014.10.24 18:43



동부특수강 매각입찰의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현대제철이 인수 희망 가격으로 3000억원 초반대를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철강업계가 산정한 동부특수강의 인수가치 2500억원보다 500억원 이상 높은 것이다. 현대제철이 특수강 산업을 위해 ‘과감한 베팅’을 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4일 복수의 철강업계 관계자와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전날 실시된 동부특수강 인수 본 입찰에서 3000억원 초반대의 입찰 희망가을 써낸 것으로 알려졌다. 세아홀딩스는 2000억원대의 입찰 희망액을 써낸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제철의 인수 희망가격은 당초 시장에서 예상했던 2500억원보다 500억원 이상 높은 것이다. IB업계 관계자는 “특수강 업종에 진출해서 철강 전 업종을 사업 영역으로 하는 수직계열화를 완성하라는 정몽구 회장의 의지가 크게 반영된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애초부터 세아홀딩스가 따라올 수 없는 높은 가격을 써내는 것이 현대제철의 구상이었다”고 전했다.



현대제철(004020) (66,800원▼ 1,200 -1.76%)은 충남 당진제철소 옆에 내년 10월 완공을 목표로 특수강 이전단계의 철재 공장을 짓고 있다. 이곳에서 선재와 봉강을 각각 연간 40만톤과 60만톤 생산해 동부특수강에 공급할 예정이다.



동부특수강은 현대제철에서 공급받은 선재와 봉강으로 차량용 볼트·너트·샤프트를 만드는 데 사용하는 특수강 소재를 제작해 3차 가공업체에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제철은 동부특수강 인수로 특수강 시장에 시행착오 없이 쉽게 진출했다는 것에 의미를 두고 있다. 현대제철은 동부특수강을 인수하지 못할 경우 직접 특수강 공장을 짓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 경우 철강산업 공급과잉을 심화시킨다는 비난을 받을 가능성이 컸다.



동부특수강이 꾸준하게 수익을 내고 있다는 점도 현대제철의 통큰 베팅을 가능하게 한 요인으로 꼽힌다. 동부특수강은 2012년과 지난해 각각 84억원과 196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특수강 시장에서 탄탄한 영업력을 갖춘 세아홀딩스와 달리 현대제철은 이 분야의 영업망을 구축하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동부특수강의 가치를 산정하는 기준이 다를 수밖에 없다”면서 “동부특수강의 영업망을 그대로 인수할 때의 효과를 감안하면 (3000억원 초반대 가격이) 결코 높은 가격이라고 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현재 특수강시장은 연간 2조원 규모의 자동차용 소재 시장과 1조원 규모의 스테인리스 시장으로 나뉜다. 동부특수강 인수로 인해 현대제철은 단번에 자동차용 소재 시장에서 점유율 1위인 세아(42%)에 이어 23%의 점유율을 가진 2위 업체로 뛰어오르게 됐다.



Copyrights © ChosunBiz.com



추천하기

44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36 현대차도 이건희의 유고 처럼 5-10 년내 이렇게 되겠지요 작두도사 2014-08-13 0 4020 198
4035 삼성 특별법--- 현대차도 예외가 아니다 일심일심일심 2014-08-13 0 3152 218
4034 일반직은 왜 이렇게 어리석은가? 헷갈리우스 2014-08-13 0 3254 257
4033 현대차도 삼성꼴 난다-- JTBC 9시 뉴스  8/11 보도 2014-08-13 0 3187 229
4032 지회가 있을 때 잘해 !!! 일반불이 2014-08-13 0 3470 196
4031 일반직지회를 활성화 해야 합니다 일반직 2014-08-13 0 3350 237
4030 타 회사에 다 빼앗길건데 , 다 세금 추징당할텐데 노조원 Q 2014-08-13 0 3411 262
4029 '넌,'  누굴~~ 환청 2014-08-12 0 3176 220
4028 일반사원의 정년을 58+2로 보장하라!! 소송왕 2014-08-12 0 3468 209
4027 많은 일반사원들이 참여하도록 착수금 0원, 성공보수 40%로 집단소송 2014-08-12 0 4091 226
4026 연비 소송단 "보상금액 너무 적어..소송 지속 300만 2014-08-12 0 2999 204
4025 일반사원은 간부사원취업규칙에 의거 보상되냐? 안되냐? 선심이냐 2014-08-12 0 3808 226
4024 미친 자를 pip퇴출프로그램에 보내 징계 해고하라!! 공범 2014-08-12 0 3898 235
4023 어용노조 쟁취 2014-08-11 0 3434 223
4022 협상 타결 안되면 지부장이 손도끼로 샛끼 손가락 안자르나? 일반직 2014-08-11 0 3697 206
4021 내부 고발로 부패를 척결합시다 내부 고발 2014-08-11 0 3495 212
4020 그들의 단체에 많이 후원하라고 합니다 요정들의 파티 2014-08-11 0 3037 217
4019 코너에 몰린 일반직은 끝까지 싸운다 일반직 2014-08-11 0 3419 218
4018 어느 길로 가란 말이냐? PIP 2014-08-11 0 3058 203
4017 이런 사실을 모르는가요? 내부 고발 2014-08-11 1 3618 230

[first] <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45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