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514    추천:248 2014-10-26 21:48:09
연합뉴스---이원희 현대차 사장 "내년 중간배당 검토"(종합2보)

이원희 현대차 사장 "내년 중간배당 검토"(종합2보)



내년 투싼, 아반떼 신차 출시…차세대 파워트레인 개발도 거의 완료



(서울=연합뉴스) 조재영 기자 = 이원희 현대차[005380] 사장은 23일 3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내년에 중간배당을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한전부지 인수 이후 현대차 주가가 하락하는 것과 관련, "최근 정부의 시책에도 호응하고 친화적인 주주정책을 하기 위해 배당을 앞으로 큰 폭으로 확대하고, 내년부터 중간배당하는 것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차그룹이 중간배당을 하게 되면 그룹 출범 이후 처음이다.



이 사장은 한전부지 개발 비용에 대해 "서울시의 개발 인허가가 나면 부대비용을 포함해 4조∼5조원의 추가 개발 비용이 들어갈 것으로 본다"면서 "다만 한전부지에 들어서는 쇼핑몰과 호텔 등은 외부 분양이나 임대를 통해 2∼3조원 정도 회수할 수 있어 실소요 개발 비용은 2조∼3조원 정도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이 개발 비용은 한전부지에 입주하게 될 계열사들이 나눠서 분담하게 된다.



이 사장은 "3분기 말 현재 현금 및 현금등가물이 25조원 정도여서 재무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덧붙였다.



이 사장은 "내년에 투싼과 아반떼 신차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라며 "신차가 나오면 수익성과 판매는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출시한 쏘나타의 연비가 개선되지 않았다는 지적에 대해선 "그동안 안전도를 높이다보니 중량이 늘어나서 연비가 하락했다"면서 "앞으로는 설계단계서부터 안전도에 대응하면서 중량도 늘어나지 않도록 해 연비를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또 "엔진 다운사이징 추세에 맞춰 쏘나타에 터보엔진을 적용한 모델, GDI엔진을 적용한 모델을 내놓겠다"며 "차세대 파워트레인 개발도 거의 완료돼 이를 장착한 차량도 앞으로 출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LF쏘나타 1.6 터보모델은 북미 지역에만 투입되는 모델로, 이달부터 미국공장에서 생산 중이다.



이 사장은 이외에도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수소연료전지차, 전기차 등 친환경차 라인업도 확대하는 등 연비 개선 노력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fusionj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2014/10/23 15:52 송고



추천하기

44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36 현대차도 이건희의 유고 처럼 5-10 년내 이렇게 되겠지요 작두도사 2014-08-13 0 4022 198
4035 삼성 특별법--- 현대차도 예외가 아니다 일심일심일심 2014-08-13 0 3153 218
4034 일반직은 왜 이렇게 어리석은가? 헷갈리우스 2014-08-13 0 3255 257
4033 현대차도 삼성꼴 난다-- JTBC 9시 뉴스  8/11 보도 2014-08-13 0 3188 229
4032 지회가 있을 때 잘해 !!! 일반불이 2014-08-13 0 3471 196
4031 일반직지회를 활성화 해야 합니다 일반직 2014-08-13 0 3351 237
4030 타 회사에 다 빼앗길건데 , 다 세금 추징당할텐데 노조원 Q 2014-08-13 0 3412 263
4029 '넌,'  누굴~~ 환청 2014-08-12 0 3178 221
4028 일반사원의 정년을 58+2로 보장하라!! 소송왕 2014-08-12 0 3469 209
4027 많은 일반사원들이 참여하도록 착수금 0원, 성공보수 40%로 집단소송 2014-08-12 0 4091 226
4026 연비 소송단 "보상금액 너무 적어..소송 지속 300만 2014-08-12 0 2999 204
4025 일반사원은 간부사원취업규칙에 의거 보상되냐? 안되냐? 선심이냐 2014-08-12 0 3811 226
4024 미친 자를 pip퇴출프로그램에 보내 징계 해고하라!! 공범 2014-08-12 0 3898 235
4023 어용노조 쟁취 2014-08-11 0 3434 223
4022 협상 타결 안되면 지부장이 손도끼로 샛끼 손가락 안자르나? 일반직 2014-08-11 0 3697 206
4021 내부 고발로 부패를 척결합시다 내부 고발 2014-08-11 0 3495 212
4020 그들의 단체에 많이 후원하라고 합니다 요정들의 파티 2014-08-11 0 3037 217
4019 코너에 몰린 일반직은 끝까지 싸운다 일반직 2014-08-11 0 3419 218
4018 어느 길로 가란 말이냐? PIP 2014-08-11 0 3058 203
4017 이런 사실을 모르는가요? 내부 고발 2014-08-11 1 3618 230

[first] <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45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