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창조소송 조회수: 3067    추천:238 2014-10-29 10:16:50
당신, 소송의 주인공 될 수 있다---퍼온 글

당신, 소송의 주인공 될 수 있다

저널리스트 정보



주진우  

진실은, 국가는, 법은 결코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소송전문기자 주진우가 알려주는 사법기관 사용설명서



총 모금액 : ₩60,421,000원 목표액 : ₩10,000,000원 목표 달성율 : 604% Done



남은 기간 : D-20

연재 나우 공유 대화 연재 5화. 증거 있는 놈이 이긴다



의견45공감13022공유299  4화. 검사 전화는 무조건 받아라



의견104공감22899공유458  3화. 검찰이 나를 부르면 당황하지 말고 이렇게



의견212공감60600공유1987 연재 전체 목록 보기 프로젝트 소개법에 호소한다는 말이 있다.



법은 약자를 보호하고, 정의를 실현해야 한다고 한다. 그런데 그런 예는 많지 않다. 오히려 그 반대의 예는 훨씬 많다.



법이 결코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국가도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진실도 당신을 지켜주지 않는다.



법은 공정하지도, 평등하지도 않다. 눈 뜨고 코베이듯 구속될 수 있는 세상이다. 기울어진 세상에서 잘 싸우고, 잘 살아남아야 한다.



소송의 파도에서 살아남는 법을 담았다.



법률가들이 알려주지 않는 재판의 비밀과 노하우도 공개하겠다.

피고인 입장에서 기술했다. 철저히 약자 입장에서.모인 후원금은 저널리스트의 취재 비용 등으로 사용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 후원하는 모든 독자는 게시판에 상담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선정된 일부 글에 주진우 기자가 직접 상담해드립니다.

또한 ‘나우’를 통해 취재와 기사 작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1만원 후원 독자를 주진우 기자의 토크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토크 콘서트에서는 취재 후일담 및 추첨 통해 책 증정할 예정입니다.





by 주진우



추천하기

34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116 실업대책 대통령상에 도전한다 포상왕 2015-01-21 0 3179 263
6115 한놈만  두들겨 패면 끝난다 쓰잡 2015-01-21 0 3402 254
6114 죽을 때까지... 시민단체의 이름으로 내부 고발 2015-01-21 0 3274 263
6113 피고인을 현대자동차의 이름으로... 피해자들 2015-01-21 0 3129 256
6112 내 돈 모두 어데 가고 ? , 내 자녀 경영승계 어찌 돼나?// 이제 알 간 ?? 깨夢 2015-01-21 0 3521 259
6111 명예를 누리 실 날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역사학자 2015-01-21 0 3467 258
6110 문제는 돌머리 경영진이야 ! 주주 2015-01-21 0 3168 243
6109 (주주의) 이 칼은 당신의 꿈을 깰 것이다 IS 2015-01-21 0 3292 242
6108 몰래 글로비스 정씨의 초라한 모습...귀신잡는 해병대로 보내야 국민의 용서를 구할 수 있다 무속인 2015-01-21 0 3309 259
6107 몽몽 소리가 계속된다 현대차그룹의 이름으로... 광고쟁이 2015-01-21 0 3290 271
6106 연합뉴스---현대차, 북미용 픽업트럭 실제 양산할까 보도 2015-01-21 0 3017 243
6105 뉴시스---현대차 노조, 통상임금 소송 항소키로 보도 2015-01-21 0 3074 248
6104 이젠 글로비스 차롄가? 휴~~ 2015-01-21 0 2972 215
6103 자사주 매입 종료후 계속 큰 폭 하락 중 !! 일반직 2015-01-21 0 3130 247
6102 자사주 매입전 가격으로 회귀, 경영진 불신은 백약이 무효 비극의 종말 2015-01-21 0 3515 260
6101 신은미와 MK 의 사고 방식은 매우 닮았다 청부 애국 2015-01-21 0 3132 247
6100 MK주위에는 이런 사람들이 바글바글 ~~ 숫골당 2015-01-21 0 3045 249
6099 퍼온 글---<<땅콩>> 당신회사 예스맨 이 당신과 회사를 망칩니다 [3] 퍼온 글 2015-01-21 1 3038 261
6098 이 말은 MK도 새겨 들어야 한다 역사학자 2015-01-21 0 3125 243
6097 턱을 괴고 재판 , 태도 불량 2차례 판사에게 지적 XX 2015-01-21 0 3392 263

[first] < [338] [339] [340] [341] [342] [343] [344] [345] [346] [34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