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003    추천:242 2014-10-29 16:49:13
삼성 경영승계 가속화..수혜주 찾기 분주--- 한국경제TV

삼성 경영승계 가속화..수혜주 찾기 분주--- 한국경제TV | 유주안 | 2014.10.29 15:37



< 앵커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등 금융계열사 지분 매입에 나서면서 삼성그룹의 경영권 승계가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후계구도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면서 삼성 지배구조 개편이 증시의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유주안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금융계열사 지분매입은 앞으로 상속절차를 위한 포석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매입 규모는 각사 0.1% 지분에 불과하지만 이를 통해 이 부회장이 금융 계열사에 대한 영향력을 확보하고 삼성전자에 대한 지배력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생명은 제일모직에서 삼성생명, 삼성전자로 이어지는 지배구조의 중간고리이며, 삼성전자 지분 7.54%를 보유한 최대주주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재용 체제의 본격 신호탄으로 읽히며 삼성그룹의 새판짜기에 다시 증권가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당장 제일모직 연내 상장 앞두고, 구주매출에 누가 얼마나 참여할 지가 시장의 관심입니다.

계열사로는 삼성카드와 삼성SDI가 참여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2대주주인 KCC도 지분 17%의 절반 가량을 내놓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옵니다.



구주매출에 참여할 경우 현금을 확보할 수 있지만 주가 상승에 따른 수혜를 보지 못한다는 점에서 주가에는 악재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룹 지배구조를 지주사 체제로 재편하기 위해 삼성전자를 지주사와 사업회사로 분리한 이후 순환출자구조 정점의 제일모직과 합병할 수 있다는 주장도 힘을 얻고 있습니다.



< 전화인터뷰 > 증권업계 관계자

"삼성SDS와 제일모직 상장으로 시나리오가 명확해 질 것…사전적으로 접근하기 보다 진행과정 꼼꼼히 지켜봐야 할 것이다."



증권가에서는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 본격화에 따라 당분간 증시에서도 관련주가 부각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수혜주로 거론되고도 실제 주가 흐름은 예상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다는 점에서 투자에 유의해야 합니다.



한국경제TV 유주안입니다.

유주안기자 jayou@wowtv.co.kr



추천하기

339/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6176 연합뉴스TV, CEO 풍향계---'닮은듯 다른듯'…사촌형제 이재용·정용진 언론 2015-01-24 0 3280 263
6175 현대차  파산! 와 2015-01-24 0 3508 261
6174 그는 인간의 도리를 먼저 배우지 못했다 비난받을 자들 2015-01-23 0 3942 280
6173 잘못된 선택 비극의 종말 2015-01-23 0 3364 276
6172 매일일보---경찰, 취업미끼 수십억 챙긴 기아차 노조간부 구속 보도 2015-01-23 0 3385 295
6171 떼로 몰려온 왕창 쓰나미의 악재들... 모두 다 닮았다 연꽃이 필 무렵 2015-01-23 0 3383 247
6170 "대표(간부)없는 협상은 무효" 라고 외치고 싶다 대표없다 2015-01-23 0 3381 281
6169 몽구씨도 코페르니쿠스식 발상으로 나를 따르라 2015-01-23 0 3333 249
6168 유럽에서 15조원의 돈이 몰려 오는데... 우리한테는 참 슬픈 얘기... 점봅니다 2015-01-23 0 3204 273
6167 화병에 걸려서 SOS 2015-01-23 0 3199 267
6166 올 여름 날에??? 숫골당 2015-01-23 0 3175 246
6165 아무런 효과가 없는 똥을 닦는 종이가 되어 버렸다 주주 2015-01-23 0 3926 267
6164 일반직회원들은 산수를 풀지말고, 지혜를 가지고 수학으로 풀어라 노조원 Q 2015-01-23 0 3570 276
6163 잘못하면 반성을 해야 하는데... 자기 변명과 모르쇠로 일관... 정신병원 2015-01-23 0 3438 266
6162 낙하산과 낙하지점의 문제 계몽주의 2015-01-23 0 3350 270
6161 내년 현기차 큰 불황 예상 점봅니다 2015-01-23 0 3327 263
6160 무슨 돈으로... 또 힘없는 일반직을 대량 해고 하나? 회사에 당한 자 2015-01-23 0 3423 251
6159 출근 공포감이 엄습한다 간부 2015-01-23 0 3131 260
6158 머니투데이---ECB 양적완화에 '환율전쟁 재개' 경고 기사 2015-01-23 0 2885 243
6157 퍼온 글---현대모비스 홧팅~~ㅎ 퍼온 글 2015-01-23 0 3547 254

[first] < [335] [336] [337] [338] [339] [340] [341] [342] [343] [344]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