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368    추천:243 2014-11-02 01:06:37
간큰’ 법무사 여직원, 법원 결정문 위조해 수천만원 챙겨---데일리안

간큰’ 법무사 여직원, 법원 결정문 위조해 수천만원 챙겨



송달료 등 신청비용 4200여만 원 가로채



등록 : 2014-11-01 10:48



법원 결정문을 위조한 뒤 개인회생이나 파산선고 신청 의뢰인을 속여 송달료 등으로 수천만 원을 챙긴 법무사 여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방법원은 구속 기소된 29살 송모 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 사회적으로 공신력이 매우 큰 중요 문서인 법원 결정문을 위조해 정상적인 경제활동을 재개한 피해자들이 예상치 못한 변제 독촉에 시달리게 한 점을 고려하면 실형이 불가피하다고 1일 밝혔다.



청주시내 법무사 사무실에서 일하던 송 씨는 지난 2010년 7월부터 지난 3월까지 25명의 의뢰인으로부터 개인회생 절차 개시나 파산선고 신청을 위임받았지만 절차를 이행하지 않고 송달료 등 신청비용 4200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특히 송 씨는 자신의 범행을 숨기기 위해 8차례에 걸쳐 위조한 법원 결정문을 채무자들에게 절차신청의 근거로 제시한 것으로 드러났다.[데일리안 = 스팟뉴스팀]



추천하기

113/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696 퍼온 글---우왕 한국전력 3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3조3000억원,현대차 1조5000억원 퍼온 글 2015-09-30 0 2349 509
10695 파이낸셜뉴스---현대차 파업, 1일 분수령..노조측 '집안정리'에 관심집중 보도 2015-09-30 0 2468 505
10694 연합뉴스---제2롯데월드에 '국내 최고층' 양보한 현대차(종합) 보도 2015-09-30 0 2356 525
10693 현대차가 공공성을 추구한다??? 임직원 2015-09-30 0 2583 533
10692 108 번 번뇌하게 108층으로 지어라 총괄 회장 2015-09-30 0 2580 511
10691 노동법 개혁을 서둘러라~~ 노동법 개악 2015-09-30 0 2426 510
10690 노컷뉴스---<현대차 연비 허위표시 '봐주기 논란'…과징금 특혜?> 보도 2015-09-30 0 2364 493
10689 울산매일---현대차 노사, 올 임단협 장기화 불가피 울산신문 2015-09-30 0 2459 504
10688 소송은 희망이다! 57년생 막장 2015-09-30 0 2525 492
10687 앤드류 카네기---🌋 반드시 밀물 때는 온다! 🌋 작가 2015-09-30 1 2658 498
10686 바뀐애, 엉터리 영어로 정반대의 의미를 전달해서 국제적 개망신을 받았다 작가 2015-09-30 0 2733 539
10685 인간에게 필요한 3가지의 금 작가 2015-09-30 0 2518 486
10684 감옥과 회사 작가 2015-09-30 0 2888 501
10683 회사에 일하려고 왔다가 소송하고 가네~ 작가 2015-09-30 0 2455 474
10682 축구 천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기막힌 인생 작가 2015-09-30 1 2426 487
10681 파이낸셜뉴스---법원 "승객에 폭언·승차거부 버스기사 해고 정당" 법원 2015-09-30 1 2277 491
10680 연합뉴스---법원 "변태 성관계 요구 남편, 위자료 5천만원 줘야" 법원 2015-09-30 0 2307 503
10679 ●반드시 행운과 희망은 옵니다!! 작가 2015-09-30 0 2359 496
10678 《감사가 낳은 복》 작가 2015-09-30 0 2459 493
10677 뽀빠이 이상용, 자기 인생의 글 작가 2015-09-30 0 2440 513

[first] <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118]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