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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퍼온 글 |
조회수: 2965 추천:226 |
2014-11-04 12:12: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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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온 글 |
대중교통이 거의 전무한 미국에서
공장노동자, 마트, 식당 노동자들인 흑인, 히스패닉들의
발이 되어주는 싸구려차 현대기아차가
60개월 무이자 할부에 10년 16만킬로 무상보증에
사실상 공짜로 차를 타고 그냥 버스비 정도만 매월 내면 된다는 현대기아차
미국정부 입장에서는 자국 서민들의 교통복지정책을 대신 해주는 것이라
GDI 숯검뎅이로 환경오염을 시키고 뻥연비로 사기를 치고 해도
그냥 내버려 두는듯 보이다가
이넘덜 혼 쫌 나야 되겠네 하며
현대기아차 귓방맹이를 후려갈기기 시작했네요.
작년에 뻥연비로 6천억을 보상하더니
올해에는 그에대한 벌금으로 1천억원
GDI로 환경오염 시켰다고 벌금으로 2천억원
환경오염 개선을 위한 기부금으로 500억원
아주 그냥 현대기아차가 미국에게 멱살을 잡혀서
귓방맹이를 마구 두들겨 맞고 있네요.
현대기아차가 국내에서 독과점으로 국민들을 호구로 만들더니
미국에서는 지덜이 완전 개호구 잡혔네요.
오빠마가 윽박지르기를
2016년부터는 연비가 리터당 15킬로 못넘으면
판매금지 수준의 징벌적 과징금을 내야 한다는데요.
현대기아차는 미국에서 눈에 불이 번쩍이도록 귓방맹이 후려 맞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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