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3033    추천:227 2014-11-04 12:12:41
퍼온 글

대중교통이 거의 전무한 미국에서









공장노동자, 마트, 식당 노동자들인 흑인, 히스패닉들의









발이 되어주는 싸구려차 현대기아차가









60개월 무이자 할부에 10년 16만킬로 무상보증에









사실상 공짜로 차를 타고 그냥 버스비 정도만 매월 내면 된다는 현대기아차









미국정부 입장에서는 자국 서민들의 교통복지정책을 대신 해주는 것이라









GDI 숯검뎅이로 환경오염을 시키고 뻥연비로 사기를 치고 해도









그냥 내버려 두는듯 보이다가









이넘덜 혼 쫌 나야 되겠네 하며









현대기아차 귓방맹이를 후려갈기기 시작했네요.









작년에 뻥연비로 6천억을 보상하더니









올해에는 그에대한 벌금으로 1천억원









GDI로 환경오염 시켰다고 벌금으로 2천억원









환경오염 개선을 위한 기부금으로 500억원















아주 그냥 현대기아차가 미국에게 멱살을 잡혀서









귓방맹이를 마구 두들겨 맞고 있네요.





현대기아차가 국내에서 독과점으로 국민들을 호구로 만들더니









미국에서는 지덜이 완전 개호구 잡혔네요.









오빠마가 윽박지르기를









2016년부터는 연비가 리터당 15킬로 못넘으면









판매금지 수준의 징벌적 과징금을 내야 한다는데요.









현대기아차는 미국에서 눈에 불이 번쩍이도록 귓방맹이 후려 맞겠네요.



추천하기

411/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736 유기홍 "은퇴선수 43% 무직…18%만 관련분야 종사"---연합뉴스 언론 2014-10-14 0 2995 237
4735 조직에서 나오면 모두 굶는다 일반직 2014-10-14 0 3308 224
4734 죽여달라" 부탁에 베개로 눌러 지인 살해한 40대女…징역 2년 6개월---아시아경제 언론 2014-10-14 0 2884 247
4733 모두가 어렵다 뭐가 뭔지 헷갈리우스 2014-10-14 0 3212 249
4732 수입차 점유율 27%까지 올라갈 것---경향신문 비즈앤라이프팀 보도 2014-10-14 0 2961 226
4731 현대차 벨로스터, 美 소형 스포츠차 시장서 1위---헤럴드경제 보도 2014-10-14 0 2994 224
4730 쏘나타의 배신..판매량 절반은 '영업용'---뉴스토마토 보도 2014-10-14 0 2886 226
4729 현대차 한전 입찰전보다 주가가 20 % 빠졌네..앞으로 14만원대에서 헤멘다고 글 올라오는데 노조원 Q 2014-10-14 0 3493 213
4728 9.18 낙찰때 평소보다 많은 15 배의 거래량을 기록하면서 일반직 2014-10-14 0 3037 237
4727 현대차 4분기 영업이익율 7%로 추락..영업이익 1조4000억원 예상. 퍼온 글 2014-10-14 0 3223 236
4726 왕회장님도 말씀하셨다, 우리 일반직 이런 사람들 많이 없는가? 일반불이 2014-10-14 0 3061 235
4725 을 중의 을 간부네 식구들 2014-10-14 0 3136 219
4724 [서초동리포트]젖과 꿀 흐르는 낙원은 옛말…'손가락만 빠는' 변호사들---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3202 233
4723 원화약세에 코스피 등지는 외인 "韓 시장 재미없다" ---머니투데이 보도 2014-10-13 0 2850 235
4722 퍼온 글--블랙기업--청년 신입사원들의 꿈을 잡아먹는 블랙기업을 아십니까? 퍼온 글 2014-10-13 0 2927 245
4721 홀로코스트 부인한 스위스 작가, 실형 선고받아 ---세계일보 작가 2014-10-13 0 3002 234
4720 쇳물에서 자동차까지 작가 2014-10-13 0 3455 242
4719 보통 욕심이 아니지... 점봅니다 2014-10-13 0 3141 240
4718 탐욕보다 더 큰 재앙은 없다 계몽주의 2014-10-13 0 3345 231
4717 아파트 경비원 분신, 먹던 음식물 던져 주며 ‘먹어라’... “입주민 대표 사과해야”---민중의소리 언론 2014-10-13 0 2874 245

[first] < [407] [408] [40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