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보도 조회수: 3421    추천:254 2014-11-04 15:02:59
현대차, 싼타페 연비 보상…"1인당 최대 40만 원" --MBN

현대차, 싼타페 연비 보상…"1인당 최대 40만 원"

기사입력 2014-08-12 19:40최종수정 2014-08-12 21:36



【 앵커멘트 】

현대자동차가 연비 과장 논란을 빚은 싼타페 일부 차종에 대한 보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14만 명 정도가 대상인데, 1인당 최대 40만 원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성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지난 2012년 4월부터 판매되기 시작한 싼타페 2.0디젤 자동변속기 차량.



이 차량을 구입한 사람은 최대 40만 원의 보상금을 받게 됐습니다.



당초 현대차가 표시한 리터당 14.4킬로미터의 연비가 국토교통부 재조사 결과 13.2킬로미터로 나타나면서 그 차이만큼 보상에 나선 겁니다.



지금까지 팔린 차량은 14만여 대로, 평균 주행거리와 유류비 등을 고려해 보상금액이 책정됩니다.



▶ 인터뷰 : 이영규 / 현대자동차 홍보실 상무

- "해당 차종의 연비를 조정하고, 고객의 입장을 우선해 자발적으로 경제적인 보상을 실시하겠습니다."



1천700여 명이 참여한 집단 연비소송인단은 여전히 불만입니다.



▶ 인터뷰(☎) : 김 웅 / 법무법인 예율 대표

- "소송인단 입장에서는 1.2km차이 10년치 기준으로 150만원 청구했는데…, 턱없이 부족한 금액입니다."



싼타페와 함께 연비가 과장됐다는 지적을 받은 코란도의 제작사 쌍용자동차는 아직 보상 계획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국토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조사 결과가 달라, 연비 부적합 판정을 수긍할 수 없다는 이유입니다.



일각에선, 국토부가 연비 부풀리기 의혹을 받는 폭스바겐과 아우디 등 수입차종에 대해선 뒷짐만 지고 있다는 비판도 이는 등, 연비 검증을 둘러싼 논란은 지속될 전망입니다.



MBN뉴스 정성기입니다.



Copyright ⓒ MBN(매일방송)



추천하기

112/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10716 찬반 의견 엇갈리는 상고법원 도입 법원 2015-09-30 0 2563 517
10715 의협신문---프로포폴 수면마취 감시 소홀로 사망...3억 원 배상 법원 2015-09-30 0 2543 523
10714 민중의소리---임신‧출산 여성 해고에 철퇴 가하겠다는 정부의 입법 사기극? 부당 해고 2015-09-30 0 2635 544
10713 SBS---임신·출산 부당 해고, 건보 정보로 사전 차단" 부당 해고 2015-09-30 0 2588 547
10712 한겨레---[단독] ‘한화S&C 총수 일가 부당이익 조사’ 공정위 칼 뺀다 기사 2015-09-30 0 2511 524
10711 아시아경제---'일감몰아주기' 20억원 넘으면 공정위 전원회의 회부키로 기사 2015-09-30 0 2395 510
10710 외인들 3일간 현대차 약 97 만주 순매도 !! ~~ 주주 2015-09-30 0 2645 501
10709 퍼온 글---현대.기아차 또 중국쇼크 8월 판매량 27%감소(한국일보)[2] 퍼온 글 2015-09-30 0 2578 504
10708 퍼온 글---현대차 차도 안팔리고 해마다 파업에 세계 최고 고임금에.차값폭등 퍼온 글 2015-09-30 0 2487 495
10707 퍼온 글---글로벌 완성차 업체 평균 PER 7~8배 현대차 PER 6.4배..[2] 퍼온 글 2015-09-30 0 2458 502
10706 퍼온 글---현대차 지표 빨간불 이대론 2년내 망한다.PER 4배 폭등.. 퍼온 글 2015-09-30 0 2540 498
10705 퍼온 글---현대차 기아차 부도로 망하든 때와 100%흡사!영업이익 급속추락중[1] 퍼온 글 2015-09-30 0 2770 488
10704 퍼온 글---현대차 작년 영업이익 75,500억원->올해 67,400억원-10.7% 퍼온 글 2015-09-30 0 2399 475
10703 머니투데이---서울시 "현대차 GBC, 변전소·행정소송 영향없다"(상보) 기사 2015-09-30 0 2369 487
10702 노컷뉴스---[사설] 한국경제, 삼성·현대차 의존도 너무 높다 보도 2015-09-30 0 2503 490
10701 아시아투데이---[마켓파워]속도내는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현대차 지주사 올라서나 보도 2015-09-30 0 2549 510
10700 더벨---"지분 모아라" 현대차그룹, 정의선 체제 힘 싣기 보도 2015-09-30 0 2470 506
10699 "그냥 찌르고 싶었다.. 그냥" 통큰스트레스 2015-09-30 0 2402 503
10698 머니투데이---中 중소형차 세금 감면, 현대차 '판매 증가' 수혜 기대 기사 2015-09-30 0 2377 496
10697 퍼온 글---현대차 3분기 영업이익 1조5708억원..전년비 마이너스 4.7% 퍼온 글 2015-09-30 0 2426 531

[first] < [108] [109] [110] [111] [112] [113] [114] [115] [116] [117]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