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퍼온 글 조회수: 2960    추천:247 2014-11-05 10:38:01
퍼온 글

흉기차의 폭락을 기대합니다.[1]



추천 9 | 조회 725 | 번호 6604609 | 2014.11.05 00:02 영원의한순간 (psycosmo***)

작성글 전체보기 카카오스토리 트위터 페이스북



국내에서 사랑스러운 애칭이 있죠. 흉기같은 차라는 이름의 흉기차.









사고나면 가장많이 차량이 손상되고 에어백도 안터져서 운전자를 사망에 이르게 할 확률이 높은 차라는 뜻이죠.









국내와 다른 수출용 강판과 에어백으로 국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는 기업이기도 합니다.









국가에 낼 세금을 탈세하여 감옥에 갔어야 했음에도 무사탈출한 오너는









이번에는 말도안되는 사옥놀이에 빠져서 20조에 가까운 주주들의 돈을 자기맘대로 질렀죠.









그렇다면 이런 말도안되는 경영행태를 보이는 흉기차가 정말 기업으로써 강하다고 국내투자자들이 믿게 만든 배경은



무엇입니까? 멀리 갈것 없이 딱 하나입니다.









2008년 금융위기로 촉발된 미국 자동차회사들의 위축과 미국의 견제로 타격을 입은 도요타(렉서스 급발진사건)









바로 이런 경쟁자들의 타격 + 원달러가 1500원 가까이 갔었던 환율의 경쟁력으로









제너시스 출시, 아반테등의 연속히트..에 힘입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는 결과를 낳았습니다.









핵심요소를 하나만 꼽으라면 바로 무시무시한 환율이죠.









즉 환율이 현대차를 업그레이드 시켰다는 겁니다.









이제 현대차라는 기업은 20조짜리 뻘짓을 할만큼 거만해졌고.









연비과장, 철판을 떡칠해도 얻지못하는 안전도 A등급(스몰오버랩), (가장 수익률 높은) 국내시장에서의 소비자 외면등으로









하락세만이 남아있습니다.









즉 예전으로 돌아갈 일만 남았다는 이야기죠.









도요타와 혼다와 닛산의 환율을 등에업은 공세에 안그래도 후달리는 기술력에 가격경쟁력 상실까지.









영업이익의 급격한 축소가 2014년 4분기와 2015년 1분기에 예상됩니다.









화학주와 조선주의 하락이 시차를 두고 현대 기아차에서 발생할것 같습니다.









욕나오는 행태, 정말 봐주기 힘듭니다.



추천하기

44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4036 현대차도 이건희의 유고 처럼 5-10 년내 이렇게 되겠지요 작두도사 2014-08-13 0 4035 198
4035 삼성 특별법--- 현대차도 예외가 아니다 일심일심일심 2014-08-13 0 3166 218
4034 일반직은 왜 이렇게 어리석은가? 헷갈리우스 2014-08-13 0 3268 257
4033 현대차도 삼성꼴 난다-- JTBC 9시 뉴스  8/11 보도 2014-08-13 0 3201 229
4032 지회가 있을 때 잘해 !!! 일반불이 2014-08-13 0 3485 196
4031 일반직지회를 활성화 해야 합니다 일반직 2014-08-13 0 3367 238
4030 타 회사에 다 빼앗길건데 , 다 세금 추징당할텐데 노조원 Q 2014-08-13 0 3424 264
4029 '넌,'  누굴~~ 환청 2014-08-12 0 3192 222
4028 일반사원의 정년을 58+2로 보장하라!! 소송왕 2014-08-12 0 3484 211
4027 많은 일반사원들이 참여하도록 착수금 0원, 성공보수 40%로 집단소송 2014-08-12 0 4107 228
4026 연비 소송단 "보상금액 너무 적어..소송 지속 300만 2014-08-12 0 3015 206
4025 일반사원은 간부사원취업규칙에 의거 보상되냐? 안되냐? 선심이냐 2014-08-12 0 3824 228
4024 미친 자를 pip퇴출프로그램에 보내 징계 해고하라!! 공범 2014-08-12 0 3911 237
4023 어용노조 쟁취 2014-08-11 0 3447 224
4022 협상 타결 안되면 지부장이 손도끼로 샛끼 손가락 안자르나? 일반직 2014-08-11 0 3709 207
4021 내부 고발로 부패를 척결합시다 내부 고발 2014-08-11 0 3507 212
4020 그들의 단체에 많이 후원하라고 합니다 요정들의 파티 2014-08-11 0 3048 217
4019 코너에 몰린 일반직은 끝까지 싸운다 일반직 2014-08-11 0 3429 218
4018 어느 길로 가란 말이냐? PIP 2014-08-11 0 3068 203
4017 이런 사실을 모르는가요? 내부 고발 2014-08-11 1 3628 230

[first] <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45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