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간부사원노동조합
 
 


 
 
올린이 : 칼날 조회수: 3081    추천:252 2014-11-05 11:38:18
미국 법무장관이 현기차에 한 경고의 메세지---머니위크

TV  중계로 발표한 에릭 홀더 미국 법무장관은



"현대·기아차에 대한 전례없는 불이익은

시장에서 미국 소비자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함"이라며



"허위진술을 하고 법을 위반한 기업을 처벌하는

법무부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



<<<< 아래는 머니 위크가 보도한 가사 내용입니다 >>>





현대차, ‘미국 연비과장’ 벌금 1억달러·온실가스 배출권 2억달러도 삭감



최윤신 인턴 기자|입력 : 2014.11.04 09:01 :



 

/사진=미국 환경청(EPA) 홈페이지 캡처





현대·기아자동차가 3일(현지시간) 미국 내 '연비 과장'과 관련해 1억달러(약 1074억원)의 벌금을 내기로 미국 환경청(EPA)과 합의했다.



미국 법무부와 환경청은 지난 2012년 11월 연비를 과장해 표기했다는 소비자들의 불만에 2년동안 조사를 시행해 이같이 발표했다. 미국의 청정대기법(Clean Air Act)에 의해 부과된 벌금 중 최대 규모다.



미 법무부와 환경청은 이날 현대·기아차가 미국에서 판매한 자동차의 연비를 과장해 소비자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으며 대기오염방지법의 기준을 초과해 온실가스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로 현대기아차가 판매한 약 120만대의 차량 대부분에서 연비가 갤런당 1~2마일씩 하향 조정되며, 특히 기아 소울은 갤런당 6마일을 내린다.



또한 현대·기아차는 온실가스 규제를 위한 부담금 중 475만 포인트를 삭감당했다. 만약 이를 다른 업체에 판매했을 경우 2억달러 상당의 금액을 받을 수 있다.



에릭 홀더 미국 법무장관은 "현대·기아차에 대한 전례없는 불이익은 시장에서 미국 소비자와 환경을 보호하기 위함"이라며 "허위진술을 하고 법을 위반한 기업을 처벌하는 법무부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줬다"고 밝혔다.



추천하기

376/647, 총 게시물 : 12936
번호 제 목 작성자 올린날짜 다운 조회수 추천
5436 조선비즈---'한화맨 반대' 삼성토탈 직원들…노조 설립 언론 2014-11-30 0 3401 259
5435 이데일리---수입차 내년 판매전망 21만5000대 '보수적' 기사 2014-11-30 0 3164 243
5434 경향신문--- 법원, ‘노조원 표적해고는 부당노동행위’라는 중노위 판정 뒤집어 보도 2014-11-30 0 3193 266
5433 한국일보---파업 노조원 표적 해고 괜찮다? 법원, 중노위 "부당" 판정 뒤집어 보도 2014-11-30 0 3202 242
5432 1%를 위한 ~~99% 똥돼지들의  무관심!! 후아레즈 2014-11-30 0 3877 244
5431 노컷뉴스--- 쌍용차·YTN 해고언론인 6년 복직 소송도…'결국 무위로' 보도 2014-11-29 0 3215 273
5430 대법 “YTN 기자 해고 정당”, 최민희 “대법, 언론자유역사에 큰 상처 남겨” 보도 2014-11-29 0 3334 249
5429 미디어뉴스---빛났던 노종면의 '침묵', KBS-MBC의 실망스런 ‘YTN 판결보도’ 보도 2014-11-29 0 3283 269
5428 미디어오늘---YTN 판결로 보는 조중동과 KBS의 ‘언론자유도’ 보도 2014-11-29 0 3292 274
5427 뉴스1---YTN 해직기자 3명 해고 확정…대법 "해고는 정당"(종합) 보도 2014-11-29 0 3203 242
5426 자나깨나 잇발을 갈고 있지요 회사에 당한 자 2014-11-29 0 4214 254
5425 연월차 소송 자료 11/28 재판부에 제출 창조 소송 2014-11-29 1 3900 239
5424 11월 22일(토) 근무와 관련하여.... 영맨 2014-11-28 0 4015 273
5423 매일경제---‘루게릭 투병’ 박승일 KBL 명예직원, 11개월 만에 정리해고 기사 2014-11-26 0 3733 274
5422 미디어스---우리와 압구정 신현대아파트 주민의 차이는 무엇인가? 언론 2014-11-26 0 3670 254
5421 나흘간 무단결근하고 해외여행..  법원 "현대차,,,해고는 지나쳐" 명판결 2014-11-26 0 4172 230
5420 년말 퇴직, 가시밭길 비극의 종말 2014-11-26 0 6045 267
5419 퍼온 글---현대차 자사주매입 주가하락 방지용이라 적극적 매수의사 없어[1] 퍼온 글 2014-11-26 0 3505 263
5418 퍼온 글---한전부지 약발이 더이상 안 먹히네.. 퍼온 글 2014-11-26 0 3946 257
5417 퍼온 글---현대차회장에대한 배임혐의고소 퍼온 글 2014-11-26 0 3985 243

[first] < [372] [373] [374] [375] [376] [377] [378] [379] [380] [381] > [end]
이름 제목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