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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린이 :
퍼온 글 |
조회수: 5434 추천:268 |
2014-11-05 12:25: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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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년 외환위기 보다 더한 경제위기가 올 수 있습니다. |
1997년 외환위기 보다 더한 경제위기가 올 수 있습니다.
추천 2 | 조회 60 | 번호 963453 | 2014.11.05 12:05 투자분석사 (ksu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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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외환위기 보다 더한 경제위기가 올 수 있습니다.
이미 이들은 시작했습니다. 우리는 당하지 말아야 합니다.
1. 1997년 외환위기의 주범들 !
1997년 당시 우리나라는 재정이 건전했고, 가계부채도 낮은
수준으로 중산층이 두터운 국가였으며 기업의 부채비율이
높기는 했으나 문제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당시 김영삼 정부에서 국민소득 만달러 시대를
만들겠다는 대선공약을 무리하게 실천하다가 보니 수출 등으로
달러를 벌어 들이지 못하고, 환율을 무리하게 조작하여 만달러
시대를 만든 것이 조지소러스 같은 환투기꾼에게 표적이 된것
입니다.
여기에 당시 로버트 루빈, 로렌 서머스 같은 자들은 깡드쉬라는
허수아비를 내세워 뒤에서 조정하여 멀쩡한 나라를 외환위기로
몰고 갔습니다.
이들은 일본이 자금회수한 이후 국제사회로부터 자금차입을 막은
주범들 입니다.
일본은 단기 자금으로 자금을 계속 연장하면서 한국에 빌려주다가
갑자기 회수하여 한국이 외환위기로 치닫게 한 야비한 국가죠
당시 한국의 종금사들은 일본으로부터 싼이자 단기자금을 차입해서
동남아에 비싼이자 장기대출을 운용하였는데 정부에서는 돈놀이에
치중하는 것을 방치하여 일본에게 당한 겁니다.
당시 조지소르스는 환율을 공격했고, 헤지펀드는 주식시장을 공격
했으며 남은 외화마저 다 빼갔습니다.
국제 자금 차입선은 봉쇄되고, 일본은 자금을 회수해 갔으며 동남아에
빌려준 돈은 아직 받을 기한이 한참 남아 있었습니다.
IMF는 말도 않되는 8대 요구사항을 관철시켜서 멀쩡한 은행,기업들이
수도 없이 도산시켜 버렸습니다.
2. 또다시 이들은 다른 형태로 한국을 공격하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경상수지 흑자에다가 수출도 잘되어 달러도
많이 보유하고 있으며 환율도 적정 수준에 머물러 있고요
그런데 이들은 옛날 1997년 외환위기 방식이 아닌 새로운
형태의 방식으로 경제위기를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은 경제위기를 만들어도 파생상품에서 풋, 선물 매도,
ELS 상품 발행, 판매 등 다양한 파생상품으로 안정장치를
해놓아 손해를 보질 않습니다.
도리어 지금부터 3년후를 내다보고 경제위기를 만들면 돈을
버는 구조를 만들고 있는 것 입니다.
왜 그런지 지금부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다가올지도
모르는 소설을 쓰는지도 모르지만 말입니다.
그러나 이대로 방치한다면 1997년 보다 더 혹독한 경제위기가
올 수 있어서 만약을 대비해 유비무환의 자세로 국민에게 알리고,
정부 정책 당국자에게 알리는 것 입니다.
필자는 1997년 외환위기 보다 더한 경제위기가 올지 모른다고
하는 것의 진원지를 주식시장에서 시작된다고 판단합니다.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로 발행을 늘리다가 글로벌 금융위기가
촉발된 것을 기억하십니까 ?
그동안 ELS 상품의 위험성을 설명드렸으니 이하 생략하고, 더 이상
안전장치를 하지 않고, ELS 상품을 더 발행하고, 판매를 방치하면
경제위기 옵니다.
금년도 9월15일 종목 선물을 25개에서 60개로 늘린 이후로 시장은
단기간에 외인의 현,선물 매도와 종목 선물 매도로 폭락했습니다.
동기간에 원금보전형 ELS는 낙인을 하여 수 많은 종목이 추풍낙엽
으로 하락하였는데 지금까지 그러한 현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핏대는 세워도 총대메는 사람은 없고, 이론은 있어도 실행은 없다는게
박근혜 정부의 관료상 입니다.
금년도 9월말 부터 외국인의 국내 주식시장 때리기 목적은 무엇이
었을까요
이와 관련하여 지금 국내 경제와 자본시장의 바로미터인 주식시장이
이상하게 돌아 가고 있습니다.
정부관료들은 정신 차려야 하며, 세계 경제 상황도 모니터링도하고
연찬하여야 합니다. 책상머리 처 박고 앉아 입만 나불거리지 말고
실행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환율,유가,기업실적및 지정학적 이유등 많은 이유를 대고 있으나 외국인
들이 왜 매도를 하고 있을까 ?
시기가 도래했고 빌미가 있어서 매도하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주식시장과
그 파생상품을 이용하여 시장교란이 가능한가와 이 시장을 이용하여 외환
위기와 같은 위기를 조장해 낼 수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때린 것 입니다.
본인이 판단하기는 주식시장과 파생을 이용하여 충분히 위기를 조장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리고, 지금 잠시 멈춘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금년도에 두차례 금리인하를 하였지만 주식시장, 부동산, 기업의
설비투자 등에 연결되지 않고, 단기성 투기 상품인 ELS 와 자산 유동화
기업 어음 등으로 흘러 들어가 단기자금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되어
금융불안 뇌관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울러, 미국이 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우리나라에 외국자본이 유출되고
자산가치가 하락하게 되며 우리나라 변동금리는 대단히 심각해 미국의
금리인상으로 가계부담이 커져서 부실대출이 늘어나는 구조인데 53%가
주택담보대출이기 때문에 가계부채 위기로 이어질 수 있고 가계부채발
한국판 금융위기가 올 수도 있습니다.
기업들도 점점 주력업종의 성장동력을 잃게 되면서 공매도가 판을 치며
주가를 급락시키고 있으니 금융위기의 시초가 아닐까 걱정입니다.
또한, 기업인들을 완전히 범죄자 취급을 하니 누가 투자를 하겠습니까 ?
박근혜 정부의 원칙이 가둬만 두면 된다는 사고 방식을 바꿔야 합니다.
어지가니 깨끗한척 하는 것이죠. 기업인들 모두 풀어 줘야 합니다.
그리고 모두 경제난 해소에 동참하도록 풀어 주고 격려해 주어야 경제가
살고, 가난한 국민들이 살 것 같습니다. 누가 투자를 합니까 ?
감옥소 갈려고 투자를 하나요. 몸조심이 최고라고 하죠. 그들은 돈이
있으니 잘 먹고 잘 살겠죠. 기업인들이 안전하게 투자하도록 여건을
만들어 주고, 용서와 배려를 해 줍시다. 기업인에게 희망을 ...!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을 우습게 듣고 넘어 간다면 주식투자자는 큰 피해를
입을 수 있을 것이며 경제관료는 국가에 다시 한번 위기를 선사하게 될 것
입니다.
3. 끝으로 우리는 주식투자자라는 사실을 잊지 맙시다.
한국경제가 지금 위중한 저성장 늪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경기회복의
불씨를 살리지 않으면 모두 불행해 집니다. 지난 IMF 보다 더 혹독한
시련이 닥칠지 모릅니다.
최경환 노믹스가 좌초하면 우리는 각오를 해야 하며 주식시장에 엄청난
재앙이 닥칠 수 있습니다. IMF보다 더한 경제대란이 올지도 모릅니다.
지금은 경제위기입니다. 우리 어려운 시기에 함께 손을 잡고 정부
정책을 믿고 밀어 주어야 하며 국회에서는 하루 빨리 경제 활성화
법안을 통과시켜 주어야 합니다.
정치 성향을 떠나 성공을 기원하면서 모두가 도와 주어야 합니다.
내가 망하는데 무슨 여당, 야당이 필요하겠습니까 ?
오로지 나는 나일 뿐입니다. 우리는 주식투자자이기 때문입니다.
주식투자해서 돈많이 벌어주면 우리는 그것으로 만족합니다.
세월호든 민주화든 뭐든 우리나라 경제가 살아야 합니다. 넘 걱정
해줄 형편이 아니잖아요. 우리 함께 잘사는 길로 갑시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우려에 불과한 것으로 대비하고, 치유하면
됩니다. 주식시장이 활성화되면 모든게 정상화 디는 것 이죠
주식시장의 활성화는 가처분 소득이 늘어나게 되며 개인들이 주식
투자하여 돈을 벌면 가계부채를 상환하니 자연스럽게 해결되죠
문제는 주식시장을 외국인들이 만지작 거리니 문제죠.
외국인들은 박스권에서 파생상품으로 돈만 벌고 있는 악질 입니다.
공매도, ELS 상품 발행 등등..절대 ELS 상품에 투자하지 맙시다.
자세한 사항이나 주식투자나 금융투자에 대하여 피곤에 지치신
분들은 ..........
다음(daum)에 가셔서 카페명에 '계전 F I C' 기재하시고 들어 오시면
분석해 놓았습니다. 무료이며 우리 함께 합니다. (영어는 띄어쓰기)
여러분의 소중한 재산을 지켜 드리기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싶어
서투른 글을 올려 드렸습니다. 큰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 꾸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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